① 방문일시 : 4/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은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름은 은비.
나이는 23살에 정말 쎅기넘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네요
눈웃음을 치며 반겨주는데 어찌나 설레이던지,,
진짜 주머니 속에 쏙~ 넣어다니고 싶은 언니더라구요
이런저런 간단한 얘기후에 같이 샤워를 하고 베드에 누워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먼저 은비가 애무를 해줍니다
"츄릅 츄릅....." 참 기분이 좋네요
잘 느낄수 있도록 나를 도와주는데 정말 흥분이 잘되네요
한참동안의 BJ가 어느정도 무르익어갈 무렵 느낌이 오길래
바로 콘 착용하고 박았씁니다.
신나게 박아대면서 은비의 격렬한 신음소리까지 들으니 한편의 야동을 찍는것 같더라고요
쪼임도 진짜 좋고 섹소리에 스킬에 모든게 제맘에 들었습니다.
다 끝나고나서 은비의 배웅을 받으며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조만간 또 방문 예정입니다. 재접견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