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캐슬 / 010-4896-3841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가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 너무나 더워진 날씨에 제 존슨도 쭈그러들고 있는 상황에서
오늘은 꼭 달려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사이트를 뒤적뒤적 거리고 있네요~ㅎㅎ
검색하다가 찾아낸 업소!!
찬찬히 살펴보고 있는데!!!
어린 금발의 백마가 눈에 확 띄네요!!가비
바로 실장님한테 전화해서예약을 잡고
시간에 맞춰서
선릉으로 고고씽!!!
방으로 들어가서 보니 활짝 웃으면서 저를 반겨줍니다~^^
금발에 슬림한 스타일 입니다!!
얼굴을 작고 딱!!이게 백마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나이도 어리고 ㅋㅋㅋㅋ
일단 잠깐 앉아서 간단하게 이야기 하면서 친목을 다져볼라고 노력해봅니다~ㅎㅎ
그리고 잠시~쿄쿄쿄 샤워하러 쿄쿄쿄~~
옷을 벗고 보니 더욱더 슬림한 몸매가 눈에 보이고 슴가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글래머 좋아하시는 분은 패스~ㅎㅎㅎ
일단 와꾸가 나오니까 제 존슨도 씻으면서 벌써 서기 시작하네요...ㅎㅎ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으니 제 옆에 쏙 들어와서 장난장난을 하고
애교를 부리더니 제 존슨을 공략합니다~ㅎㅎㅎ
아~기분 좋게 이리저리 굴리면서 bj를 시전해주니~불끈불끈하게~흥분이 되네요ㅎㅎ
그리고 바로 본게임을 시작~전 먼저 뒤치기를 시전했습니다~ㅎㅎ
쏙들어간 허리를 부여잡으며 흔들고, 엉덩이흔들어주니 신음소리가 슬슬 들리기 시작하고
이때 바로 자세를 바꿔서 위에서 정자세로 흔들어버리는데~
작고 이쁜 얼굴에 신음을 내면서 반응하는 모습에 금방...찍~~~하고
발사합니다..ㅜ.ㅜ 아~너무 금방 끝났네 라고 아쉬워하며, 누워있는데
제 옆으로 또 찰싹 붙어서 안아주네요ㅎㅎㅎ
아주~기분이 좋아집니다...
발싸하고 끝나는게 아니고 애교 있는 몸짓으로 좀더 안아주니!!
금방 했는데..다음에 또 만나러 와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