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7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달빌바디테라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곳저곳 막달리다보면 100번에 한번 볼까말까한 떄묻지않은 순수함 ...
건마라는 특성상 업소입문이 얼마되지않은 분들이 이렇게 어려운 확률로 종종 보이죠
내가 만약 강남에살았다면 후기절때 쓰지않고 혼자만 독점하고 봤을겁니다
어차피 나는 강남에 자주 갈일이없으니 그냥 다죽어바라 하고 솔직하게 후기쓰겠습니다
나이 28살... 이름은 시연 마사지나 받으려고 강남간김에 경험하고싶어 방문했는데
들어가서 보는데 얼굴 작고 세련된 이미지 아니 완전 깨긋한 청순 이쁜 얼굴을 하고
키도 160중후반에 슬림하고 가슴크기 너무 발육잘된 분이 딱 ~ 나를 웃으면서 인사해줍니다
말투는 경상도 사투리를 좀 쓰는듯한데 말투자체가 얼굴과 함께 보면 정말 귀엽고 매력적이고 목소리가
매우좋네요 대화하면서 드디어 마사지 시작되었고
대화좀 해보니 정말 순수하고 착하다는게 대화몇마디에서부터 나옵니다 ㅎ
야릇하게 밀착하면 한번에 미끄러짐이 있는데 그대로 내등뒤로 느껴지는데
제발앞으로 돌아서 이런 미끄러짐 한번 더와라 더와라 주문을 넣어도 오지않고
마사지 받으면서 어? 왜이렇게 등이 따갑지? 하면서 자연스럽게 손을 쭉올려 살짝 터치 ㅋㅋ
먹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두번째는 어떻게해야하지 하는데 밀착하면서 이기분도 좋지만 다음 동작은 어떻게해야하지
아팔이저린다 하고 살짝 터치 성공 ㅋㅋ
세번째에서 걸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살 타이르면서 이러면안된다고하는데 안되죠 이러면 ...
하지만 대놓고 너무 이러면 뺨맞을수있습니다 ㅋㅋ 저처럼 머리를 써가며 아주 가볍게 터치하셔야댈겁니다
근데 이방법은 이제 더이상 먹히지않을수도있어요
제가 써먹어서 ㅋㅋㅋㅋㅋ
아 근데 다음에 안먹히든 먹히든 계속 생각날정도로 얼굴이 아직도 아른아른거린다는점입니다
뭔가 대화를 해도 순수하게 때묻지않은 어장관리하는 여자들말고 순수하게 내편에서 들어주고
대화까지 원하시고 부드러운 마사지와 외모에도 취해보고싶으시다면 시연씨 초초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