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오늘 오후 3시경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샤넬
④ 지역명: 화양리
⑤ 파트너 이름: 소라
⑥ 휴게텔 경험담:
달림신이 왔으니 어서 해결해봅시다
샤넬이라는 업소 들가서 방에서 기다리는데
문이 열리고 완전 제스탈인 소라언니가 들어왔네요
근데 몸매가 아주..다리도 이쁘고..
얼굴도 일반인에 가까운 청순하면서 풋풋한 귀염둥이 페이스.
땡잡았다 생각했죠..
처음에 봤을땐 몰랐는데 마인드랑 서비스도 좋습니다
제 똘똘이는 소라의 올탈한 몸을 보더니 정신못차리고 꿈틀대고
그러다가 샤워하고 물바디 섭스 해주면서 문질러대는데
소라 살결이 후덜덜 합니다. 오..
근데 진심...이런 언니는 제가 애인으로 데리고 있고 싶은 ㅠㅠ
첨에 몇마디 말 안하고 쉬크하게 미소만 지으면서
서비스 들어가시는데...뿅 갔습니다. ㄷㄷ
나이는 22살이라는데 더 어려보입니다.
연애시 키스도 사정없이 하고 여상으로 시작해서
마무리는 소라가슴 쥐어잡아주면서 탱탱한 떡감에
못이겨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ㄷㄷ
암튼 소라와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마인드,서비스 좋고 어린여자 좋아하시면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