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8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열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간에 달린 CT스파에서 열매를 봤습니다
[얼굴]
눈큰 귀요미
중상급 와꾸로 여성스러운 민필입니다.
[몸매]
165cm 자연C컵의 약통글래머.
육덕이지도 않고 날씬하지도 않은
평균 체형의 자연산 섹시 글래머입니다.
[언니의 서비스]
떡건마는 좋은 언니를 만나면 30분인게 아쉽습니다.
(물론 액기스로만 놀기엔 30분이 가성비 좋죠.)
기분 좋은 애교가 참 많은 언니이고 매미과라서 더 좋습니다.
열매도 시간이 갈수록 매력적인데 60분으로 보고 싶어지네요.
옷을 벗고 제 허벅지위에 앉아 살포시 몸을 포갭니다.
향수일까? 살냄새일까? 따뜻한 단냄새가 코끝을 간지럽히네요.
달콤한 키스로 시작해서 따뜻한 열매의 몸이 피곤에 지친
저의 몸을 감싸주면서 조금씩 몸에 활력이 돌기시작합니다.
열매가 애무로 조금씩 저의 단단이를 일으켜 세워줍니다.
강하진 않지만 부드럽게 끝까지 들어가는 BJ 너무 좋아서
녹아내릴것만 같네요.
[본론]
저의 허벅지가 축축해질쯤 열매가 콘을 씌우고 올라타네요.
열심히 움직여주지만 느낌이 오질 않아서 힘듭니다.
차라리 정상위를 바꾸고 제일 느끼기 좋은 포지션을 잡아
앞뒤로 움직여봅니다. 피곤해서인지 가벼운 동작조차 힘들지만
서로 시간만 잡아끌순없기에 집중하여 시원하게 발사한뒤
다시 처음처럼 포개어집니다.
[Epilogue]
시원한 마사지를 받으며 중간중간 푹~ 수면을 취했네요.
아픈부분에선 살짝깻지만 선생님께선 잠을 잔다고 하여
설렁설렁하시거나 그런면이 없이 몸이 달아오르시도록
저를 매만져 주셨습니다. 피로를 풀고 숙면을 취하게해준
꿀같은시간이였네요. 가격은 저렴하지만 서비스는 품격있는
CT스파는 계속 생각나서 가게 됩니다 ^^
추천: 애인모드, 힐링, 애교, 자연글래머, 귀여운민삘
비추천: 로리, 와꾸족, 매너없는사람, 진상, 음주자, 빈유
외모 : 방도 어둡고 너무 피곤하여 제대로 볼틈이없었지만 민삘의 중상급 와꾸.
몸매 : 타고난 자연산 글래머이고 살결이 부드러워서 촉감 좋네요.
마인드 : 애교 쩔고 피곤에 쩔어 잘움직이지 못했음에도 좋은 반응을 보여줬네요.
연애감 : 떡감 괜찮고 반응 좋고 몸이 따뜻해서 그런지 금방 발사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