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세븐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이 하니씨를 적극 추천하시네요^^
B컵에 얼굴은 귀엽구 몸매 빡세다고 ㅋㅋ
상상만했는데 오우~ 바로 아랫도리가 반응이 오길래 바로 콜했습니다.
도착하니깐 실장님께서 반갑께 인사를해줘서
일단 기분UP 글구 코스는 설명듣구 GO~GO
그리고 안내받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기다리며 기대되는 생각에 쿵쾅쿵쾅 거리네요 ㅋㅋ
과연 내가 상상하는 그런 이미지가 맞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오우~ 기대이상~~
하니씨가 반갑게 맞이해주는데.. 캬~~
이쁜 와꾸에 빵빵한 몸매.. 정말 환상이더라구요.
그리구 중요한건 서비스죠?
서비스는 여기저기 빨아주는데 기분이 날아갈거같은 느낌!!
그리구 서비스 다 받은후에
한마리의 짐승이 되어 질주본능으로 달렸는데 섹소리가 너무 자극적이어서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이상하게 평소보다 좀 더 길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