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17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외국에서 친구가 오랫만에 놀러나와서 커피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좋은 시간을 보내고 보여주고 싶어서
뒤적이다가 퀸프로가 눈에 들어오네요.
전화해서 예약하려고 하니 친절하게 제 취향에 맞게
여러언니들을 추천해주시는데 쫌 정감있는 이름
미나라는 언니를 보기로 합니다 퀸프로는 워낙 즐거웠던 기억뿐이라
친구는 알아서 추천해주시라고 하고 ㅋㅋㅋ
커피 마시며 기다리다가 시간 다돼서 퀸프로에 향했습니다.
제가 원했던 그녀 미나언니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외모는 섹쉬하게 몸매는 가슴도 큽니다. 볼륨이 쥑이네요
절 대하는 응대도 좋아 마인드도 좋게 느껴집니다
자연스레 샤워받고 나와서 마사지를 위해 눕자마자 시작되는데
마사지 정말 훌륭합니다.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손에 꼽히네요.
골반근육을 다쳐서 요즘 고생하는데 시원하게 풀어줍니다.
정말 최고!! 대화도 잘 해주네요~
마사지를 받으면서도 몬가 꼴리는게 내가 이렇게나 변태였었나 생각이 드네요
미나언니의 몸매가 워낙 꼴리는 형태라 절 참기 힘들게 했습니다 ㅠ
마사지 끝이나고 서비스에 접어들어서
제가 쫌 지루끼가 있어서 나중에는 제가 힘들꺼 같다고 하니
그래도 단호하게 안된다며 좀더 힘을내서
여상부비로 시동을 다시 부릉부릉 거시고
핸플로 강하게 흔들어줘서 분출을 성공적으로 햇네요
프로패셔널한 미나언니 덕분에 성공적인 달림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