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크리스탈
⑥ 경험담(후기내용) :

168 / C 그 스텍만으로도 남자들의 로망 사이쥬였네요
샤워하고 대기하는데 또각또각 경쾌한 하이힐 소리와 함께
제 앞에 나타난 크리스탈 언니를 처음 본 순간 최지우 싱크에 깜놀했어요
관능미 넘치는 섹시한 모습에 여성스러운 느낌 굳뜨였네요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훅 들어오는 키스타임 좋았어요
신나는 클럽 음악이 나오는 곳에는 다른 커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관전을 하면서 서로 섹을 즐기기 바빠 보이고
실루엣 커튼들 사이로 보이는 커플들의 모습이 완전 꼴렸어요
크리스탈의 쎄끈한 애무를 받는데 스킬이 장난 아니였네요
부드러운 키스와 은근 흡입하는 가슴애무를 지나 존슨에 다다랐을땐
아이스크림을 먹는듯이 소프트하게 시작해서 하드한 목까시까지 구사하네요
크리스탈의 애무 스킬에 감탄하며 정신 줄 놓고 있는 순간
어디선가 나타난 언니들이 고목나무 매미처럼 제 몸에 붙어서
야한 섹드립과 애무를 하는데 하마터면 크리스탈 입에다 바로 쌀뻔했네요
크리스탈이 위로 올라와 여상으로 천천히 삽입을 하네요
들어가는 순간부터 굴렁거리는 존슨은 얼마 버티지 못하고
올챙이를 토하면서 사망했고 크리스탈의 감미로운 키스로 원샷을 마무리 했네요
방으로 들어가서 크리스탈과 샤워를 하는데 샤워를 할때도
몸을 밀착해서 가슴이 떨어지지 않게 씻겨주는데 꼭 바디같은 느낌이였네요
음료한잔과 함께 나눈 짧은 대화에서는 보는것처럼 여성스러운 성격이 뭍어났어요
최지우를 닮았다고 하니 피식~웃어보이는데 이야기 마니 듣는듯한 느낌이예요
대화의 끝에 순간적으로 끈적한 눈빛을 교환하고는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서로를 애무하기 시작했고 점점 커지는 숨소리에 솜털까지 서는 느낌이였어요
그렇게 서로 충분한 애무로 불끈거리고 젖어올대쯤 두번째의 삽입을 했는데
엄청난 연애감에 속으로 감탄사를 연발하며 작렬하게 남은 올챙이 토하면서 발사했어요
뭐가 그리 좋았냐고 한다면 한마디로 확실하게 느끼고 즐기는게
느껴지는것도 그렇고 선천적으로 맛있는 거시기를 가진 언니였어요
누구나 크리스탈과 한번 한다면 밤마다 생각날것 같아요
제가 어젯밤에 밤새 크리스탈과의 연애를 생각해서 잠 못 이뤘듯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