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라인
② 방문일시: 얼마전에
③ 파트너명: 수지 +4
④ 후기내용:
간만에 떡이 땡겨서 출근부를 뒤져 봅니다만 오늘은 교감이 필요해서인지 오피가 급 땡기네요
동탄 - 라인에 전화를 드려 봅니다. 매니저 추천을 받았습니다.
수지 언니가 가능하다네요 +4라는 얘기에 실장님 믿고 달려 봅니다
길을 헤매고 간신히 입장에 성공해서 수지 언니를 봅니다
음 제가 +4언니는 자주 봐서 더높은 분으로 보고싶엇는데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즐달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첫인상은 하얗고 먼가 도도한 느낌이 느껴집니다
그렇지만 말투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인사도 밝게해주네요
몸매는 워후~~~ 와꾸는 역시 굳!
뽀득뽀득 씻고 나와서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있으니 수지 언니가 저를 뎁혀주네요
제가 키가 좀 큰 편인데 수지 언니는 아담하니 품안에 쏙 들어오네요
이런 느낌도 괜찮네요. 서로의 체온을 느끼다 보니 발딱 섭니다.
이상한걸 느꼈는지 삼각 애무후 빨아 주네요
언니 겁나 잘 빱니다. 시작도 하기전에 한발 뺄뻔 했어요.
맛있게 쪽쪽 빨다가 콘을 씌울려고 하길래 급히 눕혀놓고 내 욕망을 채워 봅니다
피부 겁나 좋습니다. 빨통 겁나 빨기 좋습니다. 거기도 겁나 이쁩니다.
이거 정신없이 빨다가 시간 다 갈꺼 같아서 일단 콘 장착후 넣어 봅니다.
넣자마자 왜 오피를 왔던지 다시 생각이 나네요.
태국 휴게에서는 느낄 수 없던 이 느낌이 간만에 생각 났습니다.
따뜻해요. 그냥 넣자마자 힐링입니다.
그리고 언니 겁나게 잘하네요 잘해요
간만에 땀좀 뺐네요
열심히 일상으로 돌아가 하드워킹 해봐야 겠습니다. 암튼 즐.달. 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⑤ 총평점수: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