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수요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김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호~ 진짜 클럽에서 따먹은 업계초짜 김양!
두근두근 기다리고 있는데 다가오는 한 언니~
업소삘 제로! 하얀 피부에 민삘 충만! 이쁜 와꾸에 슬래머한 몸매!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이쁜이가 다가와서는 손을 잡습니다
언니가 데리러 올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기분 짱!
함께 엘베에 있는데 부그부끄하게 키스하는 김양~순간 심장이 쫄깃~
클럽에 올라가니 오메~대낮인데도 사람들이 우글우글~
그 중간쯤 의자에 앉으니 김양의 수줍은듯한 비제이 스타트!
한창 김양의 애무를 받으면서 클럽의 야릇한 분위기를 관전하고 있는데
두 언니가 다가오더니 함께 애무를 하기 사작합니다
순식간에 3:1이 되버리는데 눈이 빙글빙글!
언니들의 애무를 받으면서 김양과 쿵더덕 쿵떡~ 발싸!
그리고 김양과 단둘이 방에서 남은 시간을 즐겼습니다
간단히 샤워를 하고 김양이 먼저 들이대는데~
순간 웃음이~ 귀여웠습니다. 물어보니 일한지 얼마 안되었다고~
어쩐지 한다고 하지만 수줍은듯하고 풋풋한 애무가 업소삘이 없다했더니!
땡잡았습니다~ 김양을 눕히고 제가 위로 올라갔습니다
글래머한 C컵 가슴을 지나 배꼽~ 그리고 다리사이 향긋한 그곳까지!
완전 쫙~ 침 발라버리고 2차전 쿵더덕 쿵떡!
으으윽~ 쪼임이! 김양 너는 긴자꾸냐?
강렬한 쪼임과 신음하는 김양의 표정! 그리고 출렁이는 가슴을 보면서 발사!
처음 방문한 곳이였는데 3:1 클럽 분위기도 만점!
업계 초짜 김양의 긴자꾸 조개도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