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점심 이후 역삼에서 볼일을 마치고 사무실로 들어가려면 3시간 정도 남았는데
뭐하면서 시간을 때울까 고민하다가 선릉역에서 찾기가 쉬운 캐슬로 입성했습니다.
남자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에서 키가 크고 슬림한 언니를 보고 싶다고 하더니 지수 언니를 추천합니다.
샤워를 마치고 가운으로 갈아 입은 후 나왔는데 직원 분의 안내를 받아
클럽 음악이 울리는 지하 계단으로 내려갔는데 모델 포스를 풍기는 지수 언니가 웃으면서 저를 반겨주네요.
지수 언니의 손을 잡고 관전하는 클럽방으로 들어갔는데 서브로 상아와 써니가
저를 따먹으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쇼파에 앉았는데 상아가 가운을 벗기더니 제 존슨을 잡고 BJ를 시전하고 있고,
지수와 써니가 가슴을 번갈아가며 애무를 합니다.
3:1로 하고 있는데 세 번째 서브 언니가 클럽방으로 들어와 합류합니다.
이날 손님이 없어서 그런지 클럽방에는 저와 4명의 언니들의 신음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4명의 언니들과 뜨겁게 놀고 있는데 네 번째 서브 언니가 들어옵니다.
네 번째로 들어온 서브 언니를 정면으로 봤는데 얼굴에는 색기가 가득하고 글래머러스한 바디를 가지고 있더라구요.
얼굴에 색기가 가득하고 글래머러스한 바디를 가진 언니의 이름은 도도라고 하네요.
캐슬에 방문하신 분들이라면 도도 언니에 대한 명성은 잘 알고 있을겁니다.
상아가 단단해진 제 존슨에 안전장화를 씌워주더니 자기가 따먹어야 겠다면서 팬티를 벗으려고 하는데....
팔짱을 끼고 지켜보고 있던 도도 언니가 상아를 밀쳐내더니 "이 오빠 내가 한 번 따먹어야 겠다"면서 저돌적으로 나오네요.
도도 언니의 풍만한 엉덩이에 안전장화를 착용한 제 존슨을 넣고 맛보기로 떡을 치는데 꽃잎의 쪼임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강강 약약 속도를 조절하면서 피스톤 운동을 하고 있는데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그만하려고 했는데...
파트너인 지수 언니가 아닌 색기가 가득한 도도 언니한테 발사한 겁니다. 
도도 언니는 만족했는지 싱글벙글 웃고 있는데 지수 언니는 완전 뚜껑이 열렸더라구요.
클럽방에서 의도치 않은 관전 원샷을 끝내고 지수 언니 방으로 들어갔는데 지수 언니 표정관리가 안되더라구요.
한 소리 들을 것 같습니다.
잠시 후 도도 언니가 지수 언니 방으로 들어와 침대에 앉더니...
도도 : 오빠, 내 ㅂㅈ가 그렇게 맛있었어? 
나 : 야, 평상시 같으면 내가 사정을 늦게 하는데 니가 끼부리는 바람에 조절하지 못하고 쌌잖아 
도도 : 오빠, 내 ㅂㅈ에 넣었다 하면 무조건 싸는거야 
나 : 클럽방에서 처음봤지만 이렇게 섹스를 밝히는 앤 줄 몰랐다. 진작에 알아 봤어야 했는데...
도도 언니한테 의문의 1패를 당한 지수 언니가 자꾸 저한테 한 타임 연장하자고 재촉하네요.
지수 : 오빠, 손님도 없는데 도도하고 나하고 2:1로 한 번 하자.
나 : 아까 클럽방에서 내 분신을 듬뿍 뿌려줘서 힘든데... 2:1은 못할 것 같아. 
제가 뱀눈으로 도도 언니를 위아래로 쭉 훑어봤는데...
도도 : 오빠, 아무래도 변태인거 같아. 시선이 자꾸 내 ㅂㅈ로 가 있는 것 같은데? 
나 : 내가 왜 변태냐? 니가 어떤 앤지 궁금해서 그냥 쳐다본 것 뿐인데...
도도 : 이래봬도 나 풀지명녀야. 오빤 레즈 취향이 있는것 같은데...
도도 : 내가 레즈플레이 하거든. 나하고 레즈플레이 같이 하는 언니가 출근을 안했어
도도 : 오빠 레즈플레이로 보면 내가 다른 언니 보빨하는거 보면 완전 색다를거야 
도도 언니가 계속 끼부리고 있는데 참지 못한 지수 언니가
지수 : 니 오빠한테 자꾸 끼부리지마라. 니는 오빠 가고 나서 보자. 
도도 언니는 싱글벙글 웃으면서 퇴장합니다.
지수 언니 충격이 채 가시지 않았는지 완전 멘붕상태더라구요.
잘 달래줘서 다음에 왔을 때 관전보다는 지수 언니를 길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수 언니와 헤어지고 올라왔는데 남자실장님이
지수 어땠냐고 물어보길래 지수가 아닌 도도한테 발사했다고 얘기하더니 배꼽잡고 웃으시더라구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는데 캐슬에서 에피소드 하나를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