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4.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야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 후기 잘 안쓰는데 이번엔 후기 한번쓰고 갈께요
사이트를 보면서 후기를 보던중 야나씨 후기를 보게 되엇어요
그래서 후기를 보던중 맘에 들어 저두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앗죠
후기를 잘 안믿는 편이라 믿져야 본전으로 한번 가보자 생각으로갓어요
그렇게 주소를 받고 방문을 콕콕하니 정말 귀여운 야나씨가 웃는 얼굴로 반겨줘서
엄청 좋앗어요 첫인상 부터 맘에들어 완전 기대하면서 심쿵햇죠
서툰한국말쓰는 야나씨는보니 엄청 귀엽고 흥분되기 시작햇어요
그렇게 야나씨가 주시는 음료의 달콤함과 약간의 대화를 나누고 난후 샤워를 하러들어갓어요
귀여운 외모에 하드코어라는 말이 안어울릴만큼 서비스와 마운드가 엄청 죽여줫써요
그렇게 저의 중간다리는 샤워하면서 발사가될뻔햇어요
아주 위험한 순간을 참고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향햇어요
침대에서 서로 부끄러움을 참으며 몸의 대화를 이어나갓써요
그렇게 얼마 가지못한 저의 중간다리는 강렬히 전사가 되고말앗고
다리에 힘이 쫙풀렷네요
저런 귀여운 외모에 서비스와 마인드가 완전 하드코어인 분은 완전 오랫만이엿어요
다음엔 좀더 오랜시간서비스를 받아봐야겟어요
즐달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