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2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3번째 토일렛(구 화장실) 방문입니다.
4개월만에 방문인데 삼엄한 경계는 여전하더군요.
예지,예진,리아가 저녁7시에 가능하다고 하여 (밴드 나중에 보니 수아도 있었네요.. 수아 접견하고 싶었는데..)
원하는 스타일 말씀드리고 예지 예약 후 방문하였습니다.
기존에 오피 비슷한거에서 일하다 최근 영입된 매니저라고 하는데 구체적으론 잘 모르겠습니다.
와꾸는 성형기 있는 룸삘와꾸로 제 취향과는 조금 거리가 있었습니다.
몸매는 C컵이상의 쳐지지 않은 인조가슴이었고 애교뱃살이 조금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타투가 허리,손목 등 몇군데 존재하며 왁싱되어 있었습니다.
서비스 부분이 굉장한데 흔히들 말하시는 매미과는 아닙니다.
다만 통통한 몸매에서 오는 떡감과 바람을 불어넣으면서 하는 애무는 여태 업소 방문하며 몇손가락에 꼽을 수 있는 실력인듯 합니다.
들어가자마자 담배 한대 태우고 바로 샤워서비스.
샤워 후 가볍게 1차전
1차전 후 대화타임을 갖다가 예비콜이 울려 급하게 2차전 하였고
(결과는 실패, 질싸 후 2차전하면 미끄덩하는 느낌 때문에 잘 안되더라고요)
다음타임 지장없게 얼른 나왔습니다.
떡감이나 애무능력이 탁월하며,
애인모드는 다소 부족
와꾸는 룸삘의 중상
몸매는 육덕(뚱뚱은 절대 아님)진 C컵(수술)
이번엔 다소 제 취향과 맞지 않는 매니저분이 매칭이 되었지만
밴드도 가입했겠다 다음엔 심기일전하여 새로운 매니저분을 만나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