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중순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탑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급 땡겨 누굴볼까 하다가 라라를 예약하고 갔습니다
노크를 하니 웃으며 문을 열어주는데 예쁩니다 프로필과는 느낌이 좀 다릅니다 프로필이 청순하고 둥근 느낌이였다면 실제는 섹시하고 장난기 많은 느낌입니다 극와꾸족한테도 충분히 추천 가능할 정도의 와꾸입니다 닮은 사람을 찾자면 가수 거미의 완벽한 상위호환입니다 거미가 성형을 받아 예뻐진 듯한 느낌입니다(비유하자면 그렇단 얘기지 성형삘이 난다는 건 아닙니다)
몸매도 예쁩니다 슬랜더 좋아하시는 분이면 초강추 합니다 가슴은 a+정도 밖에 안됩니다만 유두도 작고 모양이 예뻐서 괜찮았습니다 본인은 약간 콤플렉스가 있는지 돈 모이면 강남가서 가슴수술 받고 올거라고 기다리라고 하더군요ㅎㅎ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곧잘 장난을 칩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었지만 보통 같이 샤워하면 상체랑 성기 주변만 씻겨주는데 라라는 팔다리 끝까지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씻고 침대에 먼저 누워있는데 애인모드가 장난이 아니네요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덮치더니 꼭 끌어안은 후 애무를 시작합니다 라라는 옵션에 ㄸㄲㅅ가 있습니다 간혹 프로필에 ㄸㄲㅅ가 있는데도 안한다는 친구들이 있는데 라라는 해달라고 하니 싫은 기색 없이 해줍니다 파고드는 하드한 ㄸㄱㅅ는 아니고 부드럽게 해주는 스타일이네요
본게임 들어갑니다 여상위로 올라와서 하는데 장난이 아닙니다 너무 좋아서 다른 체위할 생각도 안들어서 10분을 여상위로만 박다가 발사했습니다 힘들만도 한데 전혀 그런기색이 없네요 체력이 대단합니다 시체족분들 꼭 보십시오
이런저런 얘기하며 조금 쉬다가 2차전 들어갑니다 bj를 하더니 또다시 자기가 위로 올라옵니다ㄷㄷ보통은 여상은 잠깐 시늉만하다마는 친구들도 많은데 대단합니다 저는 성격상 시체족은 못되서 여상을 해도 계속해서 위로 강하게 쳐서 올립니다 결국 2차전도 여상으로 시작해 여상으로 끝났습니다
라라는 특히 좋았던게 섹스 내내 눈을 맞춥니다 보통 느끼느라 눈을 거의 감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라라는 제가 바라보면 느끼면서도 잡아먹을듯이 눈을 맞춥니다 거기다 여상으로 하니 저도 허리를 강하게 흔들고 있는데도 따먹히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그렇게 3샷 같은 2샷을 마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