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캐슬 / 010-4896-3841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가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저희 작은악마가 성이날려고 해서 다시 오피를 찾아 헤매이다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과 통화를 하니 슬림한 글래머가 좋다고하니 가비를 추천해주더군요
일단 아는 지식이 없으니 실장님을 믿고 가보기로 했습니다.
안마에서도 저러고 많이 당하기도해서 솔직히 좀 긴가민가 했습니다.
순하게생긴 실장님 접견후 적극 추천을 받아 방에 들어갔습니다
몸에 딱붙는걸 보니 바디라인이 살아있더군요
뒤돌아서 언니가 쇼파로 안내하는데 저도 모르게 손이 언니 찌찌를 덮쳤습니다;;;;가슴이 정말 아름답더군요
언니도 놀랐는지 가만히 있더군요
계속 조물락 거리면서 무릎위에 앉히고 영어로 솰라솰라이야기를 했습니다 후훗....말랑말랑하니 부드럽고 좋더군요
언니가 씻자고 하여 같이 샤워를 하러갔습니다
침대로 대려가더니 저의 작은 친구를 성나게 BJ를 해주더군요 오오오오오.......이렇게 영혼까지 빨려보긴 처음입니다.
영혼이 나갈것같아 그만! 멈춰주세욧 하고 ㅠ_ㅠ;벌써 절정이라 제가 선호하는 자세인 뒤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솔직히 오래 하진 못했지만 언니의 사운드가 레알 사운드 같이 느껴지더군요 제가 못참고 끝나니
시간을 연장하고 싶지만 얇은 지갑 사정상
정말 실장님 말씀대로 몸대 갑에 와꾸 잘나오고 마인드와 스킬이 예사롭지않더군요.
개인적으로 로리타나 20살 풋풋스타일을 찾는 분들은 비추천이지만
몸매와 라인을 반응 마인드 와꾸를 보시는 분들이면 정말 강추합니다.
돈이 생기는대로 또 찾아가야 겠습니다.ㅠ_ㅠ;;
이상 허접한 오피후기 였습니다.
모두 즐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