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16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일산백마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로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로라라는 친구를 보고 와서 여운이 남아 몇 자 적어 봅니다
안마 텔 오피 그래도 나름 적지 않게 다녀본 나라고 생각하지만
로라를 보고 와서는 묘한 생각이 드네요
그동안 써비스 받아왔던 업소 아가씨들과는 뭔가 틀려요
일단 얼굴은 백마라고 하는데 우리가 생각하던 금발에 백마의 느낌과는 조금 다르고
그냥 검은머리의 서양미인에 계란형 얼굴형이네요
혼혈느낌도 나고 제 기억으로는 어렴풋이 고소영 이목구비랑 비슷했던 것 같아요
나이도 22살 어린데다가 목소리는 부드러웠던 게 정말 인상적 이었어요
신음소리가 묘해요
몸매는 허리는 잘록하고 가슴은 한 손에 꽉 차는 정도랄까
젖꼭지는 분홍빛이 도는 게 또 갓20살 젖꼭지는 싱싱하더라구요
기본적인 애무도 나쁘지 않았고 일단 교육이 잘 돼있는지 자세를 바꾸고 요구해도 흔쾌히 받아 주는게 좋네요
보통 미안하고 싫어할까 진상이라 할까봐 말 못하는데
또 외국인들은 말이 안 통하고 하니 그런면은 괜찮네요
아무튼 간만에 즐달 하고 와서 이렇게 후기도 남깁니다. 아주 많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