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목요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소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클럽 시스템
이미 클럽시스템으로 유명한 팀이였다는데 전 이제서야 경험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대기하고 있으면 일층까지 언니가 데리러 와서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기분 상당히 좋은 시스템입니다
세련된 음악을 먼저 접하게 되는데 누가 초이스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음악에 나름 조예가 깊은 저인데도 감탄할 정도의 음악이였습니다
정신없는 레이져 조명이 아닌 몽환적인 분위기의 조명에
실루엣 커튼이 살짝식 드리워져 있는 클럽의 공간은 음란하기 짝이없었습니다
클럽을 체우고 있는 커플들이 많이 있어서 한 낮인데도
충분한 관전의 분위기를 경험할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소희
아담한 키에 C컵의 글래머한 가슴을 장착하고
예쁜 이목구비에 황한 웃음을 가지고 있는 언니였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안마가 아니라 밖에서 봤다면 감히 말걸수도 없을 미인입니다
호구조사 좀 한 결과 안마쪽에서 일한지가 얼마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언니 몸의 반응이 장난 아니였습니다
가식적이거나 꾸밈이 없는 반응이였고 하는 행동과 말투, 연애감이 상당했습니다
경험이 많지 않으니 당연히 애무 스킬이 대단히 현란하진 않았지만
이런 표현이 맞을지는 모르겠으나 진솔했습니다
또한 따뜻한 혀로 조금만 건들여도 봇물터지듯이 터져나오는 마중물은
인위적인 젤이 절대 필요치 않은 정도의 수량에 무엇보다도 연애감이 최상급이였습니다
자꾸 건드리고 건드리면 낼름 나왔던 마중물도 점점 귀찮아 하는법이고
좁고좁았던 그곳도 느슨해지는 법이니 더 물들기전에 조우하는게 좋을것 같은 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