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덕분에 토끼되었어요.. 이게 뭔말인지 알겠어요?
① 방문일시 : 4월 19일 오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구리 월드컵
④ 지역 : 구리시
⑤ 파트너 이름 : 토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드컵엔 3~4번째 방문입니다. 한동안 바뻐서 오피 못가다가 간만에 물빼고 싶어서 연락했더니 기존 메니저가 싹다 바뀌었네요. 출근부 안보고 전화한거라 아무나 상관없다고하니 토끼 메니져를 추천합니다. 이름이 뭐 이래 하면서 일단 승락하고 약속장소에 도착하니 이쁜 아가씨가 있네요. 외모는 개인적인거라 호불호가 있을진 몰라도 잘웃고 가슴크고 한국말 조금하고 그러면 이미 문제는 없다고 볼수있습니다. 란제리 차림으로 맞이하고 나서 제가 샤워하려고 옷을 벗는동안 음료를 준비해 주네요. 땡큐
A코스로 예약했는데 사실 돈이 부족해서 그렇지 1시간 이하는 제가 힘듭니다. 약간 지루라서
사정까지 오래걸려서 걱정했는데 이미 이친구 옷벗고 서서 제 부랄을 감싸쥐네요. 밀착한 가슴과 손놀림에 3초만에 풀발기하고 바로 누웠습니다.
일단 BJ를 5분정도 해줬는데 그거 아시죠? 촵촵촵 공기반으로 빠는거.. 걍 입에 머금고 혀만 굴리는거랑 차원이 다릅니다. 그냥 입보지 입니다
삽입이랑 똑같다구요. 디질만큼 빨아주는데 그동안 가슴이랑 젓꼭지 주무르다가 아프다고해서 그대로 돌려서 삽입하기로 했습니다. 콘돔껴야 한다고해서 급하게 장착하고 위에서 내려다보이는 비주얼이..ㅎㄷㄷ.. 젓만 보이다가 점차 몸매전체를 바라보니 미치겠더라구요
1주일만에 물빼는거라 터질것 같아서 그냥 지칠때까지 박았습니다. 어차피 지루라 신호오기까지 오래걸리니까 일단 자극이나 받자싶어서 강강강에 키스&가슴 물빨하는데 그대로 다 받아주네요. 키스 끝나면 바로 제 귀에 입김넣고 혀로 귓볼이랑 귓구녕 빨아주는데 여기서 1차 위기..
겨우참고 정상위에 허리피고 박기만 하면서 가슴 움켜쥐니까 하필 그때 표정이 존나 강간당하는 여자 같았습니다 거의 울거같이해서는 눈 마주치고 있는데..
2차위기.. 겨우 넘기고 그냥 뒤치기로 바꿨습니다.
뒤치기 호불호 있죠.. 깊이 박히는대신, 궁합안맞거나 자세 나쁘면 허리만 아프고 자극이 전혀 안됩니다. 제가 주로 그래요. 뒤치기는 사실상 시간끌기용 입니다.
방댕이잡고 냅다 박은뒤에 살살 넣고빼는 동안에 잠시 진정하려고했는데 결정타가 왔습니다.
좀전의 생글생글하던 미소는 사라지고 울먹거리는건지 애원인지 바라보면서 말하는게
"오빠 세게..오빠 세게..."
못믿겠으면 뒤치기 해보세요 이여자랑
그순간 이성잃고 미친듯이 강으로 박았습니다. 그냥 터트리자 싶어서 철퍽철퍽 소리가 울려퍼지는 동안 오로지 자지에 집중해서 보지깊숙히 때려박았더니
최초 삽입한지 10분만에 사정했습니다. 말도안되게 토끼되었습니다. 이래서 이여자가 토끼인가봅니다.
아시죠? 너무 빨리 뽑으면 돈아까운거.. 마침 콘돔때문에 사정한거 모르는눈치라 멈추지않고 좀더 달렸습니다. 이번엔 뒤치기 자세로 그냥 꼬꾸라져서 가슴 움켜쥐고 허리만 들썩였는데, 자꾸 고개 뒤돌려서 귀를 핥아주려 합니다. 이미 사정한터라 콘돔이 빠질수있고 자세도 초밀착이라 결국 오빠쌌어? 한마디에 웃음이 터지고 말았네요. 상황종료..
콘돔빼고 시계보니 20분이 남아서 그냥 눕고 젓가슴 주무르며 간단히 대화하는데 이미 사정한 자지를 만져주니 미친 자지가 또 일어납니다..
아 그때는 진짜.. 추가하고 싶은 마음이..
다음 방문때도 지명하고싶응 마음 1,000% 입니다. 기본 색기가있고 와꾸좋고 적당한 육덕에 애무도 잘하고.. 떡감은 개인차가 있지만 저는 최상이였습니다.
지루인줄 알았는데 저는 이날 토끼가 되었으니..
출근부 사진 보셨죠? 아주 정확한데 여기에 목소리까지.. 그냥 애인하고 싶어집니다..
강추해요.. 구멍동서 합시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