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1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구
⑤ 파트너 이름 : 캣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주일중 가장 기다리고 기다리는 불금이네요 ㅅㅅ
어느때와 다름없이 불금엔 친구들과 한잔후 휴게죠 ㅎㅎ
여자친구와 헤어진 이후로는 불금의 휴게는 습관처럼 되어버렸네요
오늘은 재방을 했네요
평소 자주가던 맛집의 캣이라는 매니져를 재방했네요
실장님께 전화를 걸고 예약을 잡고 일사천리로 입장 ㄱㄱ
이미 호수를 알고있다니 실장님이 웃어버리시네요 ㅎㅎ
입장을 하고 들어가니 캣 매니져가 딱!! ㅋㅋㅋ
매니져도 절 보고 웃어버리네요 ㅎㅎ 저를 기억하는듯 ㅎㅎ
항상 숏코스로만 진행하다보니 가자마자 일단 샤워부터 부랴부랴 !!
동반샤워를 마치고 나서 스피드하게 진행했네요
캣 매니져의 애무타임이 시작되고 .. 처음에 왔을때보다 애무시간이 조금 길어진듯?? ㅎㅎ
재방이라 그런건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암튼 좋았네요 ㅎㅎ
그리고는 바로 저의 타임 ㅎㅎ 오늘역시나 캣의 활어 반응은 굳굳 입니다 ㅎㅎ
사실 이걸 보려구 왔거든요 ㅎㅎ
그리고는 바로 씨디 장착후 본게임을 했네요
캣은 정상위보단 뒷치기가 좋은 매니져 강추요 ㅎㅎ
뒷치가 떡감 너무나도 좋네요 ㅎㅎㅎ 퍽퍽퍽
오늘도 즐거운 달림 하고 돌아가네요 ㅎㅎ
퇴실하는데 문앞까지 와서 저를 배웅해주고 ㅎㅎ 이러다 태국 처저와 정들겠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