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은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추천으로 은비씨 추천받고 망설임없이 바로 예약...!!
은비씨와의 첫대면 나름 만족하며(몸매와 이목구비) 방으로 들어가
일단 담배한대 피면서 일상적인대화로 시작...
와꾸도 좋지만 나름 얘기도 잘하고 잘 받아주는 마인드...
서비스도 다른아가씨와는 다르게 정말 진심어린 서비스를 해주네요..
은비에게 맘에들었던 거는 저의 물건이 언니의 목젖까지 닿도록
빨아주는 그 느낌은 아주 그냥 죽여줘요...
그렇게 애무는 마무리되고 이제 바로 실전모드로 들어가서 언니가 바로 제위에서
말을 타주네요 허리잘 돌립니다
이번엔 제가 리드해서 뒤에서 바로 진행모드로 돌입.
정말 뒷치기에서 그런 맑은 소리를 간만에 들어보네요 ㅋㅋㅋ짝짝!!찰집니다~
그렇게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 나에게도 한계점이 와서 바로 사정을 해버렸네요 ㅎㅎ
제 남은 정자를 모두 뽑아내고 은비에게 배웅을 받고 저는 집으로 귀가했어요!!
정말 잘놀다 갑니다 ㅎㅎ횐님분들께도 추천해주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