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18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열매
⑥ 안마 경험담:
Q : 어디서 만났나요?
A : 강남구 역삼역 그 어딘가의 통건물, 레드하우스
Q : 누굴 만났나요?
A : 열매 M
Q : 언제 만났나요?
A : 어제
Q : 가게 시설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A : 통건물, 시설 훌륭, 성공적
Q : 손님 응대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A : 너무 과하게 친절한거 아닌가 할 정도로 친절함
Q : 언니 외모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A : 열매는 처음 보는게 아닌데, 재접인데도 요즘 손님이 별로 없는거같다는 그 말 한마디에 또 후기를 쓴다. 진짜 외모에대하여서는 최고다. 뭐 어떻게 더 좋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하다. 애가 정말 우와오아우 소리가 나올정도로 안마에서 보기 힘든 어리고 이쁘고 피부좋고 몸매 좋고 가슴 자연산인, 즉 모든걸 다 가진 매니저다. 솔직히 이정도면 열매를 중심으로 가게를 새로 차린다고 해도 믿을정도인데, 왜 아직 풀마감이 안되는지 모르겠다.
Q : 언니 서비스 마인드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A : 서비스 마인드 역시 너무 훌륭하다. 기본적으로 오빠에 대한 감사와 오빠가 자신을 보러 온 (나 같은 경우에는 지명 한) 사실에 대하여 보답해주고싶어하는 마음씨가 너무 좋았다. FM식으로 꽉 짜여진 서비스보다는 서로의 교감을 중시하는 애인모드 위주로 시간을 진행하였고, 레드하우스는 당연히 투샷이기에 투샷 땡겨놓고 놀았는데 연애감은 여전히 너무나도 훌륭해서 아주 여유있는 투샷이 가능했다. 솔직히 이제 일 한지 좀 되었으니 연애감이 줄어들지 않았을까 우려했는데, 열매 안의 색녀는 그정도로 바뀌지 않을 정도로 야한가보다 ㅋㅋ...
Q : 이번 달림에 대한 소감은?
A : 항상 열매를 보고 나오면 느끼는 감정은 와, 진짜 졸라 대박 개이득봤다인데, 이번에도 동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