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19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명: 강남구 역삼동
⑤ 파트너 이름: 열매
⑥ 안마 경험담:
강남 레드하우스 안마 열매 매니저 달림내용
* 계기
열매 다시 보고싶어서
* 입실
프론트를 지나면 언제나 친절한 응대 및 미팅 실장님, 언제나 맛있는 백반이 기다리고 있다. 천천히 백반 한접시 하고 느긋하게 올라가서 따듯한물로 샤워하고, 가운 갈아입고 거울 좀 보고, 안내받아 열매 보러 내려간다.
* 외모
열매는 재접인데, 진짜 대박이다. 그냥 얘는 오피 +4다. 아 물론 거품 개쩌는 +7 +8 이런 오피 말고, +2 +3 +4 있는 그런 양심적인 오피 기준으로 +4 급이다. 안마치고 어리고 이쁘고 몸매 좋고... 그냥 얘는 준 걸그룹이다.
* 진행
대화 - 키스 - 애인모드 - 연애 - 애인모드 - 연애 - 간단 샤워 - 껴안고 키스하며 대화 - 퇴실 수순으로 진행했다. 열매는 진짜... 연애감도 너무 좋고, 그 특유의 품에만 안고있어도 불끈불끈하게 꼴리게 하는 섹시함이나 매력도 너무 좋고... 이제는 경력이 좀 붙어서 그런지 서비스도 너무나 잘하고,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교감형으로 애인모드로 진행하고 싶게 만들어버리는 그 외모나 매력은 도저히 벗어날 수 없다. 그냥 열매는 대박이다. 투샷을 하는데도 처음 박을때의 그 빡빡한 느낌이 원샷도 아니고 투샷이 끝난 그 시점까지 균일한것도 완전 몸도 축복받았고... 뭐 더 말할 필요가 없다.
* 결론
역시 다른 매니저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레드하우스 주간은 열매다
* 재접
1월달에 처음 만나서 3번째 본다, 내 생에 3번 본 매니저는 얘가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