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20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샤샤
⑥ 안마 경험담:
안녕 형들? M선생이야
오늘 탐구해볼 아이는 오션의 샤샤야
샤샤는 오션의 야간조에서 애교와 귀여움을 담당하는 아이라고 해
여기서 그렇다고 한다는건 나도 오늘 처음보기 때문에
실장님한테 듣기로 그렇다고 듣고 언니를 보러 들어갔다는 말이야
샤샤언니 딱 만나니까 아주 귀엽고 애교 넘치게 생긴것도 그런것이지만
일단 느낌 자체가 아주 밝고 명랑하고 기분좋은 느낌이야
피부도 뽀얗고 아주 깔끔한편이야
물론 딱 봤을때 야 얘 진짜 너무예쁘다 이런 느낌이 별로 안드는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누가 봐도 와 얘는 진짜 매력적이다, 얘는 진짜 사랑스럽다하는 느낌은 확실하게 많이 든다는 말이야
가슴도 C컵이고 떡치기에는 최적화된 스타일의 언니인데
그 떡도 애가 기분좋게 정말 미소를 활짝 핀 얼굴로 떡을 칠 수 있을 것 같아
거기다가 무엇보다 애가 서비스가 좋아
정말 기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여 오빠에게 사랑을 담아 봉사한다는 느낌으로 서비스를 진행 한다는 말이야
성격이 원래 그런건지, 참 옛날식으로 말하면 우리 낭군님, 이렇게 해드리면 기분 좋으시겠지?하는 스타일이야
연애도 같은 느낌인데 아마 이렇게까지 연애까지 맞춰주는 아이는 또 없을거야
후배위에서 엉덩이를 찰싹 찰싹 치는걸 좋아하는데, 업소에서는 솔직히 아플태니까 못때린단말이야
근데 샤샤는 또 어떻게 내 욕구를 알고 그걸 다 맞춰주는게, 참 즐달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