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19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오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하라한테 다시 온다고 약속 지키러 Lock 방문했습니다
출근여부를 확인하진 않았는데 다행히 출근한다고 해서
오하라로 지명하고 기달렸습니다
오랜 기다림으로 지칠때쯤 드디어 오하라 만나로 이동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엘레베이터에서 손 꼭 잡고 웃기만하다가
방으로 바로 가서 같이 담배 한대 피우면서
서로로 안부를 물으면서 즐겁게 대화로 풀어가니
처음부터 서비스를 받기만 할때보다 훨씬 즐겁네요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 빨리 해야된다고 보채는데
사실 지금까지 시간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했다며
크게 연연하지 말라고 아주 멋진 나름 멘트도 날렸지만
오하라는 착해서 그러지 않을껄 알기에 ㅎㅎ
잠깐의 애무만 받고 내가 오하라 애무하는데만
집중하고 콘돔씌우고 오하라가 위에서 할려는거
전 여성상위보다는 정상위 느낌을 좋아해서
정상위로 키스와 함께 자연스러운 연애가
정말 오하라에 최대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달달한 솜사탕 느낌이 들정도로 연애가 맛있다라는
느낌이들 정도로 아주 좋네요 이게 오하라의 매력이죠
다음에 또 오겠다고 헤어지는데 엘베문이 닫힐때까지
손을 계속 흔들어주는데 마지막까지 사랑스럽고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