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설레임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녀석하고 술한잔하고 당구한겜쳤네요.
뭐 우린 타이틀 안걸리면 잼없어서 2차내기를 걸었구요.
패자가 모든걸 다 쏘기로했고 제가 꽁씹을 할수있는 찬스가 생겼습니닼ㅋㅋㅋ
바로 근처 업소를 찾다가 사이트에서 설레임을 발견했죠.
바로 전화걸어서 상황 확인했네요.
실장님이 전활 얼마나 친절하게 받던지 안가면 안될것같은 생각이 들정도였네요.ㅎ
그래서 곧장 설레임으로 향했습니다.
전 로리란 매니저를 배정받고 친구는....기억이 잘 안나네요.ㅋ
로리는 20살의 풍만한 아가씨였는데요.
몸매도 아주 굿이었어요.
슴가도 완전 굿이었구요.
그런 로리매니저한테 애무좀 제대로 받고나서 벌써부터 후끈 달아오르더라구요.
드뎌 로리속으로 입장할 준비가 완료되고
바로 들어갔죠.
아직 어려서 그런지 정말 쪼임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이런 떡감 정말로 오랜만에 느껴봅니다.
이런 황홀한 경험을 꽁짜로 하게되다니
전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인거같아요 ㅋㅋㅋㅋ
친구놈 덕분에 정말 제대로된 즐달을 경험했네요.ㅎㅎㅎㅎ
친구놈은 어땠는지 모르겠구요.ㅋㅋ
저만 즐달하면 되는거죠 뭐..ㅋㅋㅋㅋ
즐거운 달림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