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엊그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마 언니중에 진짜로 느끼는 언니가 있을까?
연애반응이 활어처럼 펄떡대는 언니들 꽤 있지만
대부분은 아마 연기일 것이다.
매번 할 때마다 활어처럼 펄떡이다보면
힘들어서 하루종일 일하기가 너무 힘들테니까.
그런데 진짜로 느끼는 언니들이 없는 것은 아니다.
타고 나기를 쌕을 즐기는 타입으로 타고 나서
할때마다 리얼하게 느끼는 언니들.
캐슬의 이슬이가 바로 그런 타입의 언니.
사이즈는 평범하다.
160밖에 되지 않는 작은 키. 가슴은 C컵이니까
풍만한 편이지만 사이즈 자체가 와하는 소리를
나오게 하는 메리트는 없다.
하지만 그녀에겐 비밀병기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폭발적인 연애감.
리얼하게 느끼면서 싸는 연애감 바로 그거다.
연애가 아주 폭발적이다.
모든걸 내려놓고 아주 쌕에만 집중한다.
남자를 애무할 때도 자신이 역립을 받을 때도
신음소리 완전 대박이고 시오후키처럼 마구 싸며
온몸을 파르르 떠는데 이게 연기가 아니다.
언니 스스로가 제어가 안되어서 마구 지리는거다.
타고난 색녀다.
안마 언니들 중 100명 중의 한명 있을까 말까한
스페셜한 스타일.
소중이의 구조 자체가 남자 잡아먹게 생겼다.
일단 질 속의 주름이 장난 아니다.
쑤실 때마다 엄청난 자극감이 제 페니스를 타고 펄떡 펄떡.
깊이는 또 얕아서 깊숙히 넣을 때마다
전해지는 자궁 입구를 찌르는 느낌.
거기에 남자의 피스톤 리듬에 맞춰
잘근잘근 깨물어주는 괄약근.
명기다. 이런게 바로 명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