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핸플
③ 업소명 :손맛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세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랑 간만에 저녁약속이있어서 밥먹고 집가는길..
퇴근시간이 한참 지났는데 이놈의 지하철에 사람도 많고
살짝 피로해서 쉬고싶었지만 맥주한잔하면 거의 습관성 달림인지라..
그날은 집근처 손맛을 가보기로 하고 프로필을 쭉 확인해 봅니다
그렇게 눈에 들어온 세정씨..
나이는 헉 왤케 어린지
민간인삘이 느껴지는 캐주얼한 체크옷을 입고 있는 사진이 제 눈을 잡네요
혹시나 너무 어린친구 만났다가 내상아닌 맘상을 입을까봐 서비스 꼼꼼히 확인..
부비 하뵷 다 된다고해서 얼른 연락후 예약
만나보니 역시 귀엽게 생긴 와꾸와 어린애기 답지않은 발육좋은 몸매..
가슴이 무려 c컵이더군요 완전 계탔다 하면서 나이 물어보니
예전에 프로필을 올린거라 슴살은 아닌 스물한살이라고 하네요 ㅋㅋ
그래도 너무 어려 ㅜㅜ
얼른 씻고나와서 세정이의 서비스를 먼저 받아보다가 69요청..
자세가 좀 힘들거같긴한데도 움찔움찔하면서도 잘 받아주네요
자세 체인지해서 마무리!
역시 풋풋한 슴초반이어서 그런가 마인드도 최고였네요
귀여운 세정이 담번에도 또 만날수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