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9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자친구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주리+3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일산 여자친구 @
간만에 또 후기들고 찾아옵니다. 누구나 다 아는 그곳 여자친구 입니다 ~
오늘은 주간에 시간이 되어 주간 탐방후 후기 작성해 봅니다.
늘 그렇듯 오늘도 실장님의 추천으로 주리매니져님을 추천받습니다.
@ 주리 매니져 @
프로필 먼저 말씀드릴게요 ~
출근부 프로필 : 22살 168cm 48kg A+
문에 입장해서 제가 본 프로필
23~24살 정도에 키는 168cm 정도 되구요, 몸무게는 48~50? 정도 되는거같았어요.
가슴은 생각보다 컸어요. 못해도 B정도는 되는거 같드라구요.
피부도 제가 약간 검해서 그런지 하얀피부좋아하는데 피부도 하얗고 쭉쭉 뻣어서
진짜 모델같네요 . 얼굴도 약간 그 섹시미에 귀염상까지 견비하고 있네요.
@ 후기 @
예약을 잡고 방에 들뜬마음으로 입장합니다. 처음에는 키가 좀 커서 놀래긴했는데 , 위아래로 스캔하고나서
보니 그냥 므흣하드라구요. 검은색 원피스를 입었는데, 모델 저리가라네요.
주간에 오는일은 거의 없었지만 , 방은 약간 어두컴컴하니 다시 똘똘이가 밤에 반응하듯 반응하네요.
들어오면서 어서와요 오빠 하면서 반갑게 맞아주네요. 기분좋게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
이 시간에는 어쩐일이야 ~똘똘이가 많이 반응해? 하면서 농담도 하구요.
간단하게 물한잔 마시고,10분정도 흘렀을까요 샤워 서비스를 받으러갑니다.
키가어느정도있다보니, 팔다리도 쭉쭉 뻗어있네요 가느다란 팔로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겨주네요.
살짝살짝 느끼면서,샤워서비스를 다 받고 나옵니다.
누어서 침대를 팡팡치며 이리온 햇더니 강아지처럼 투다닥와서 눕더라구요.
저런 몸매에 저런애교까지 있다니, 팁도 챙겨주고 가야겠습니다.
별 말 없이, 눈빛 교환을 하고 먼저 뽀뽀를 해줬어요 싱긋웃더라구요 너무 귀여워서,덮쳐버렸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강렬하게 키스를 한후 , 애무를 받아요 혀놀림도 예사롭지않네요.
BJ를 간단하게 받은 후 , 역으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약간 응 끙 이런소리로 반응하더라구요.
귀여워서 더 좀더 강하게 애무를 해주니 더 잘느끼네요.
어느정도 애무타임이 끝나고, CD를 정성스레 착용시켜주고 제 위로 올라오네요.
오빠 간다 ~ 하고 시작을 알리네요. 응 들어와 하고 받아주고 열심히 끙차끙차를합니다.
어느정도 하다가, 정자세로 끙차끙차 제가제일 좋아하는 정자세 다리를 옆에끼고 발사해버렸습니다.
후우 깊게 한숨을 쉬니 토닥토닥해주고 바로 물부터 가져다주네요.
마인드도 좋네요 우리 주리매니져~
고생했다며 가벼운 키스한번 후 간단하게 샤워를하러갑니다.
샤워 후 기분좋게 주간에 오면 너만찾겠어라며 퇴장합니다 ~
100점만점에 135점드려봅니다 ! ( 제맘대로 주는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