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빛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의 느낌으로는 안마가 아니였습니다
제가 느낌 느낌에는 어디에도 안마같은 느낌은 없었습니다
안마라기 보다는 클럽, 룸, 여자친구집 같은 느낌이였다고 해야 맞을것 같습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입니다
분명 음침한 곳 여기저기에서 사람들이 떡을 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동물의 왕국같이 짐승같은 모습들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음란하고, 퇴폐적이고, 섹시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였습니다
거기다가 빛나 언니는 더 헷갈리게 했습니다
여긴 혹시 룸인가... 여성스럽고 차분하지만 섹시하며 세련됨이 물씬 풍겼습니다
빛나 언니 또한 헐벗고 굶주린 밝힘녀 같은 느낌보다는
저와 정말로 즐기고 싶은 그래서 조심스럽게 유혹하듯이
애무를 하면서 은밀하게 또 과감하게 삽입을 하는데
다른 사람들한테 안 들키게 하는듯이 귓가에 조용히 신음을 뱉으며
키스를 하면서 위에서 떡을 치는데 정말 클럽에서 여자 꼬셔서 따먹는 기분이 들었고
한편 범하지 말아야 하는 여자를 범하는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방에서의 느낌은 또 다른 느낌이였습니다
여자친구 집에 온듯한....얼굴을 매만지는 터치나 씻겨달라고 하는 앙탈이나
배를 베고 누워서 꽁냥꽁냥 이야기를 나누며 장난스레 애무를 하는데
영락없이 여자친구였습니다. 반했습니다....베스트라는 업소와 빛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