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빈][실사][후기펌]"내가 먼저 덥칠까요 ? 아니면 먼저 덥칠래요 ? "
① 업소명: 프라다
② 방문일시: 어느날
③ 파트너명: 예빈+3
④ 후기내용:
실장님께 민삘에 슬림하면서 마인드 괜찮은 매니저 있냐고 물어봤습니다(요구사항 많아!!)
그러니까 실장님께서 매니저 2분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었던 3명의 매니저중 2명의 매니저라서 선택장애가 와서 실장님께 추천을 부탁드렸습니다.
실장님이 청순한거 좋아하시면 예빈 매니저
말괄량이 좋아하면 초아 매니저 라고 말씀하셔서
다시 선택장애가 ...
그랬더니 실장님께서 블라인드로 2명의 매니저중 한명으로 깜짝 이벤트를 해주셨습니다 ㅋㅋㅋ
저는 누구일까 궁금함을 간직하면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실장님과 접선을 한후(아직도 누군지 몰랐습니다)
매니저가 기다리고 있는 호수에 가서 똑똑 노크를 했습니다.
문이 열리고 아이컨택을 하는데 어떤 매니저인지 한눈에 알아볼수 있었습니다.
처음 인사를 나누는데 외모에서 심쿵! 말투에서 한번더 심쿵 ...!
진짜 예빈매니저 보신분만 알수있습니다! ㅋㅋㅋ (꼭 보세요!)
소파에서 살짝 어색한(?) 대화타임을 보내다가 예빈매니저가 씻으러
가자구 해서 탈의를 하고 샤워실로 쇽~~~
3일동안 금딸해서 벗은 몸만봐도 벌써 고개를 들고있는 제 다리를 진정시키고
예빈매니저의 씻겨주는 손에 몸을 맡기고 손길을 느껴봅니다.
얼른 씻고 침대에서 기다리고있으니 예빈이가 품속으로 쏙 들어오네요 .
그러면서 하는 말
"내가 먼저 덥칠까요 ? 아니면 먼저 덥칠래요 ? "
여기서 살짝 이성이 날라갈뻔 했지만 초인적인 인내로 참고
먼저 덥쳐달라고 조심히 말하니
바로 혀가 들어오네요
천천히 가슴부터 ... 밑으로 내려가면서 제껄 먹는데 소프트한데
정성스러워서 등골 오싹거리는 느낌!
이제 제가 덥칠차례가 와서 저도 키스부터 !!
말랑말랑한 가슴도 만지면서(촉감이 긋!)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서 조그만 수풀로 숨어있는 곳을 찾아서 핥아줍니다 .
반응도 상급 ! 살짝 흐느끼는 소리가 귓가에 울려퍼집니다.
정성스러운 애무를 마치고 참을 수 없어서 장갑착용후 본게임 시작 !
정상위 ㅡ> 여상위 ㅡ> 후배위 ㅡ> 정상위 코스로 힘내면서
정신없이 발사!후 꼭 껴안고 있는데 이마에서 흐르는 땀을 예빈이가
손부채질 해주면서 식혀주네요 .. 마음씨 참 곱다 ...
대화를 할때는 순둥순둥하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느낌이라면
침대에서는 갑자기 섹기 폭팔 (?) 이랄까
반전있는 성격이 제 취향저격 ㅋㅋㅋ
침대에서 몸의 대화(?)를 해서 어색한 느낌은 다가고 누워서 말랑한 가슴 주물거리면서
대화를 나누는데 시간 참 빨리가네요 ...
씻으러 가자고 해도 움직이기 귀찮다고 좀만 더 누워있자고하는 예빈쓰 ...
샤워를 하고 마지막 포옹을 마치고 헤어졌습니다
힐링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