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
확실히 에이스도 그냥 에이스가 아니고
있으면 따지지 말고 그냥 봐야된다는 수준이라는 그녀...
딱 보니 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정확하게 느껴지는 그 외모는
누가 봐도 예쁘다는 소리가 무조건 나올 스타일이다
그냥 딱 요즘 현대에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예쁘다는 이미지
즉, TV나오는 연예인이나 그런 이미지에 부합하는 예쁨을 간직했다...
거기에 168의 이상적인 신장... B+컵의 탐스러운 가슴까지...
오늘 이런 여성과 떡을 칠 수 있도록 해준
자유시장경제와 자본주의에 감사하게 된다...
[ Verse ? Her Service ]
예쁘면 용서받는다는 말이 있다
모든 행동을 해도, 설사 그 행동이 조금 엇나간 부분이 있더라도
일단 예쁘면 그 행동이 커버가 되고 용서가 된다는 뜻이다...
하지만 서희는 예쁘면 용서받는 수준이 아니다.
왜냐?! 애초에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남자가 좋아할, 이렇게 하면 심쿵할 그 행동,
이렇게 하면 더 느낄 그 행동, 이렇게 하면 더 느낄 그 움직임을 행하니,
그녀의 애인모드와 서비스 앞에서 쓰러지지 않을 남자는 없다고 해야겠다...
서희... 그리고 나의 역립과 애무에 너무나 잘 느끼던
속젤따위의 잔재주가 아닌,
진짜 느낌으로 나오는 꿀물을 나에게 흘려주던 그녀...
연애를 하면 할수록 샘솓아 나오던 그녀의 꿀물이
아직도 내 좆대에 흥건한건만 같은 느낌이다...
[ Chorus - Farewell ]
서희...
에이스 컴백이라고 할 필요도 없이, 설명도 묘사도 없이
오직 서희라는 그 이름 하나만으로 이제 너는 내 안에 무겁게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