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펌][청아]우연히 다시 만나 더욱 좋은 너. 너무 좋다.최고다.
① 업소명:동탄-옥타곤



② 방문일시:4월16일
③ 파트너명:청아
④ 후기내용:
여는글:이번에도 이벤트에 당첨되어 달려왓씁니다.
항상 좋은 이벤트를 당첨 시켜주시는 아달 관계자 여러분에게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쿠폰을 제공해주시는 업소 관계자분들에게도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원가권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실장님에게도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일단 업소 프로필 먼저 가겠습니다.
이 업소 동탄에 중심가에 있습니다.
그리고 신규 건물이라 시설이나 설비가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주차는 인근에 아무대나 대시면 됩니다.
저는 갈떄마다 대는 자리가 있습니다.
물론 노상입니다.
주차 스트레스는 그닥 없습니다.
저는 야간에 달려가서 그런듯합니다.
그리고 실장님이 정말 친절하시네여.
실장님이랑 친해질듯합니다^^
본글:호수를 받고 올라가봅니다.
긴머리의 처자가 반겨줍니다.
근데 이처자 저를 보고 환하게 웃으면서 아는척을 하네여.
순간 처자를 보니 기억이 납니다.
이처자 마지막으로 보고 사라져서 못봐서 아쉬웠는데 정말 이렇게 만나게 될줄은.....
너무 방가웠네여.
궁금하면 저의 후기중에 소금키스를 했던 정말 뜨거운 처자를 검색해보시면.ㅋㅋㅋㅋ
아무튼 일단 처자 프로필 먼저 올리겠습니다.
긴머리에 큰눈이 특징입니다.
키는 170가까이 되는 늘신한키에 비율 이 정말 좋습니다.
피부는 화이트 하고 정말 부드럽고 말랑합니다.
타투는 전혀 없습니다.
교정기 당연히 없습니다.
흡연은 연초를 합니다.
그리고 와꾸는 제마음에 너무 듭니다.
여우상에 섹시함니다.
그리고 입술이 정말 예쁩니다.
심쿵사 할뻔......
그리고 몸매가 정말 이쁩니다.
나쁜손을 부르는 그런 몸매라고 할까여.
그리고 가장 중요한 가슴은 자연산 씨컵....하지만 저는 디컵이라고 애기하고 싶습니다.
공인 가슴 자격증있는 저는 디컵으로 계산 하고 싶습니다.
저를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모양,촉감. 뭐 빠지는 게 1도 없습니다.
너무 이쁘네여.
정말 인연인가 싶을정도로 우연히 정말 보고 싶었던 처자를 만나니
이야기 할게 너무 많습니다.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근데 재접이라 그런지 쇼파에서도 너무 편합니다.
제가 원래 소파 에서는 손을 잘 안쓰는데 이처자랑 있으니 저도 모르게 처자에 가슴에 손이.....
나쁜손인줄 알지만 너무 반가워서 그만.......
처자를 소파에서 안고 하얀 목에 가볍게 키스까지 합니다.
거기까지 아무리 반가와도 매너를 지키는 1인.ㅋㅋㅋㅋ
아무튼 이야기를 하다가 샤워실가서 같이 씻고 나옵니다.
샤워실에서도 정말 잘씻고 나옵니다.
이제 대망에 베드 타임.
역시 베드에서는 이친구 여전히 너무 사랑스럽네여.
삼각애무부터 비제이까지 너무 부드럽지만 달달합니다.
바로 장비를 착용하고 여상을 시전하는 처자.
하지만 저는 처자의 입술이 너무 그리워서 바로 일어나서 처자의 입술을 탐해봅니다.
아 그때의 기억이 오버랩 되면서 너무 달달하네여.
이번에는 사탕키스 제대로 작렬.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마주보고 한참을 키스를 합니다.
그러다가 정자세로 변경 처자의 가슴을 한참이나 음미합니다.
너무 좋습니다.
아 이번에는 역립할 정신도 없이 진행을 했습니다.
글쓰는 지금도 너무 아쉽네뎌.
저같은 시체족도 처자를 보면 너무나 하고 싶은 제심정을 이해하실듯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정말 정신 없이 처자를 탐하던나.
자세바꿀정신도 없이 그렇게 폭풍같은 사간을 보내버린나.
끝나고도 잠시간의 처자를 느끼는 시간이 너무 달콤합니다.
그렇게 마무리 하고도 처자랑 애기를 더 합니다.
오늘 하루 너무 힘들었는데 완전히 힐링되는 좋은 기분.
오늘 하루 마무리가 너라서 정말 다행이다.
우리 또보기로 했으니 이번에는 꼭 다시 보자.
그떄까지 잘있어 금방 다시 갈꼐.
닫는글:정말 우련히 다시 보게된 청아
너무 즐거웠습니다.
마무리 사족을 달겠습니다.(반말에 민감하신분은 패스하시기를)
즐달을 힐링을 원해?
그럼 닥치고 그냥 봐라.
반말 죄송합니다^^그만큼 임팩트 강해 처자입니다.^^
⑤ 총평점수:10점 만점에9,6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