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4.14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아일랜드
④ 지역 : 양재
⑤ 파트너 이름 : 제시, 에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도 좋고 가까운 지역이라 평소 눈여겨보던 아일랜드
무료한 일요일 밤 vip코스로 예약하고 룰루랄라 출발!
근처에 차를 대고 친절한 실장님 안내를 받고 입성합니다
시설들이 깔끔하네요 개인 샤워실에서 샤워를 마치고 방에서 잠시 대기하니
문을 똑똑 두드리며 들어온 제시!
30분의 풋티슈 서비스로 먼저 들어온 그녀는 얼굴도 청순하게 이쁘장하고 몸매도 좋네요 가슴은 큰편은 아니지만 어차피 저는 큰 가슴보단 작고 아담한 가슴을 좋아하는 편이라 더 좋았네요 한국말은 잘못하지만 연신 생글생글 웃으면 한마디씩 꾸준히 던지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이뻐보였네요 마사지 압은 약하지만 정성스럽게 해주다가 저에게 빠떼루 자세를 요구하는 그녀...
조금은 긴장되었지만 젤을 바르고 그녀의 보드라운 손길이 ㅎㅁ과 똘똘이를 휘젖고 다니는데 ㅗㅜㅑ...진짜 신세계였네요
그렇게 서비스를 받다가 시원하게 발사!!!
재접견 꼭 하고 싶은 매니저 제시가 그렇게 나가고 5분정도 기다리니 에이미가 들어옵니다 에이미는 제시와 반대로 섹시삘 와꾸와 큰가슴을 가졌네요
제시가 다음 타임 누구냐고 물었을때 에이미라고 하니 자기보다 프리티하고 섹시 하다고 칭찬하던데 그 말이 절로 이해가 되더군요
한발 빼서인지 몸도 노곤하고 에이미의 부드러운 마사지에 그만 솔솔 잠이와서 잠깐 졸았네요 ㅠㅠ 엎드려있는 상태였는데 엉댕이가 근지러워서 깼는데 에이미가 열심히 그쪽을 애무해 주고 있더군요 발사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금방 발딱 서버렸네요 제가 깬걸보고 에이미 역시 저를 빠떼루 자세를 취하게 하더니 제시와는 또 다르게 하드한 서비스를 해주네요 이게 풋티슈코스와 딥티슈코스의 차이인지 매니저마다 다른건지는 모르겠지만 건마에서 이거까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ㄷㄷ
그렇게 저의 치부를 능욕 당하고 2번째 발사까지 손쉽게 성공했네요
아일랜드...시체족들에겐 정말 최고의 건마업소중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강력추천합니다 재방문의사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