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1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나~~ 언니.. 프로필에.. 이런 문구가.. 나나는 사랑입니다~~
역시.. 공감 백만배 합니다..~~ ^^
나나 언니.. 첨 봤는데요~~ 왜 첨 본건지... 본건게.. 후회가 되는 언니 입니다
나나~~~ 얼굴~~ 굿~~~ ^^
나나~~~ 몸매~~ 굿~~~ 군살 제로~~ 쭉쭉 빵빵한.. 몸매~~ ^^
나나~~~ 서비스~~ 굿~~~ 물다이.. 하드 하진 안지만~~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나나~~~ 마인드~~ 역시 굿~~~ 침대에서.. 역립 마인드 부터..
역립시 활어 반응 까지~~ 그 작은 구멍이 벌렁 벌렁 거리는 모습은~~
저를 미치게 만들구~~ 충분해서.. 얼굴이 붉게 달아 오르는.. 모습은 나를 광분하게 만들었습니다~~
씨티... 주간. 방문~~ 펄.. 실장님들 부터 스텝까지.. 그대루 넘어가서.. 그런지..
시티는 주간은 첨 방문인데요~~ 편한 업장이네요~~ 다들 얼굴 알구~~
들어 가는 순간 부터.. 반갑게.. 맞어 주시는데~~ 입장 부터..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스타일 미팅~~ 공백글님은. 와꾸 많이 보시죠~~
그럼.. 나나 언니 랑 잘 맞으실거 같은데요 란.. 말 한마디에. 바로 콜을 외쳐 봅니다~~~
한시간 정도의 대기 시간~~ 깨끗이 씻고 티비 보다 보면 금방 가는 시간이지요~~
키를 받구.. 씻으러 갑니다... 헉.... 사우나에.. 뭔 사람이 그리 많은지... ㅜㅜ...
가운데서 씻는게 편하서.. 한시간이란 시간두 있구.. 기다렸다가 씻구..
티비를 보고 있는데.. 스텝 분 모신다고 하시네요~~
나나 방 입장~~
나나.. 키... 168 정도의 기럭지에.. 검은 옷이.. 참 잘 어울리네요~~
얼굴... 청순 미인~~ 왜.. 실장님이 추천해 주셨는지...
얼굴 보고 있는데.. 웃음이 나오네요...
전.. 긴장을 많이 하면.. 아니.. 미인과 마주 앉아 있으면.. 말이 없어 집니다 ㅜㅜ...
땅만 처다 보고 있으니...
오빠.. 나 안봐??? 왜 땅 만 봐??? 너.. 넘 이뻐서.. 뻔히 보기 민망 해서.. 라고 하니...
빵 터져주네요.. 이리 와서.. 자세히 봐~~ 라고 .. 장난 치는 아이~~
간단히.. 이야기 하는데.. 이리 와.. 라며.. 제 옷을 벗겨 주네요~~
그리고.. 나나가 벗는데.. 역시.. 군살 제로.. 쭉쭉빵빵~~ 빛이 나는.. 이쁜 몸매에.. 이쁜 얼굴~~
나의 손을 잡고.. 씻겨 주러 갑니다~~ 나나에게 씻김을 당하고..
물다이를. 받는데... 이렇게 이쁜 아이가.. 내 똥꼬를.. 열심히 애무해 주니...
ㅋㅋㅋ 이건 뭐 행복.. 아니.. 난. 럭키 가이 입니다 ~~
그녀에게 뒷판 앞판 애무 받구~~
침대루 이동 합니다...
그리고.. 그녀를 눕히구.. 나의 역립 시작~~
키스.. 졸 적극적으로 받아 주네요.. 나나와.. 혀 칼싸움좀. 하고...
가슴을 내려 가니... 이쁜 가슴이.. 나 좀 빨아줘.. 나 좀 먹어줘 라고 외치는거 같네요~~
좀 많이.. 나나 가슴 먹다가.. 나나.. 이쁜 꽃잎으로 내려 가니...
벌써.. 흥건... 촉촉.. 하게.. 물들이 나를 반겨 주네요~~~
그녀의... 이쁜 꽃잎을 한 모금 빨아 봅니다.~~~~
나나의 활어 반응~~~ 얼굴이.. 붉게.. 달아 오르며... 허리를 비트는데...
음.. 너.. 오빠.. (죄송합니다 . 이.. 놈의 오빠의 파워.... ㅜㅜ...) 의 파워로..
너를 홍콩 보내 주마~~ (수퍼 토끼가.. 참.. 자신감은.. 많네요 ㅜㅜ) 란 말도 안 되는..
자신감을 가지고.. cd 장착 후.. 그녀에게.. 오빠의 파워를 시전 해 봅니다. ㅜㅜ
그러나.. 결과는.. 바루 찍.... ㅜㅜ.ㅜ.ㅜ.ㅜ.
언니들 볼때 마다.. 이 말도안되는.. 자신감으로.. 왜... 찍 할거면서 이러는 거지 ㅜㅜ..
천천히 오래 했어야 하는데요.. 순간... 광분 해서.. 바로 찍 해 버리네요... ㅜ...ㅜ....
좀.. 많이 많이 아쉬워서.. 그 상태루.. 키스를 시작 해 봅니다...
싫은 기색 없이.. 열심히 키스를 받아 주는 착한.. 나나~~~
키스 한참을 하다가... 대자루 누워서.... 이런 저런 서로의 애기 를 하고...
담배 한대 피구... 음료수 먹는데.. 왜 벨은 안 울릴까요 ㅜㅜ....
시계를 보니.. 이제.. 40분.. 아... 참.. 전.. 뭐... 하.... 는.. 남 ... 자 인...지....
담배 다 피구.. 누워서.. 꼭 안구. 있다가.. 벨 소리 듣고 나왔습니다~~~
담 번엔.. 나나 와.. 많이 많이.. 오래 오래 해고 싶어요 ~~~
담에 또 보자구 약속 하고 나왔습니다 ~~
ps. 얼굴 보시는 분~~ 나나 입니다
몸매 보시는 분~~ 나나 입니다 ~~
마인드 보시는 분~~ 나나 입니다 ~~~~~
강한 서비스 좋아 하는 분~~ .. 음.... 내려 놓아 주세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