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9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락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피어나(로라,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피어나팀이 무엇인지 한참전부터 궁금했는데
단순 쓰리썸팀 이름이겠지 하는 생각에 궁금증을 접었다가
이번에 방문한김에 몽실장님께 질문하고 설명을 들어오니 레즈비언 플레이?!?!
그리고 그때 상황에 따라 언니들이 바뀔수 있다는 설명
이때까지만 해도 호흡만 맞는다면 고정적인 쓰리썸팀보다는
선택의 폭도 넑고 호흡만 잘 맞는다면 나쁘지 않은 코스겟다라고
단순히 생각했었는데 이건 뭐 호흡이 잘 맞는 수준이 아니라
평소에도 저러는걸까? 하는 생각이 들만큼 언니들이 레즈플레이를
즐기듯이 합니다 그래서 간만에 오감이 전부 만족을 했네요
이번에 제가 만난 언니들은 로라언니와 하루언니
개인적으로 두명다 만난 언니들인데 일단 쌩까고 반갑게 인사하고
엘레베이터에 탑승합니다 그리고 바로 엘레베이터에서부터
쓰리썸키스를 시작으로 저의 물건을 가운데두고 언니들의
설왕설래 이게 자기들 키스인지 아니면 내 물건을 빠는건지...
락교층에서의 쓰리썸은 너무 이목을 집중되서 제가 다 긴장을 하네요
내 심리상태를 캐치한 언니들이 방에서 하자고 먼저 제안하고
바로 욕실에서 이어지는 앞뒤 공략 이것이야 말로
남자라면 평생 한번 꿈꿔볼만한 장면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한발짝 떨어져서 그녀들의 애무장면을 실사로 감상하고
중간에 껴서 같이 로라언니 보빨하면서 하루언니와 키스도 나누고
전에 경험한 쓰리썸도 나름 만족했건만 락에서 하는 쓰리썸은
차원이 다르네요 개인적으로 욕설플레이 및 야설플레이는 별로인데
서스럼없는 언니들의 멘트에 저도 현혹되서 아에 정신줄을 놔버렸습니다
마지막에 제일 큰 고민은 어떤언니에게 마무리해야하나? 정도? ㅋㅋㅋㅋ
끝나고 양팔에 언니들을 감싸않으니 만수르 부럽지 않습니다
열흘도 넘게 지난 지금도 그때 생각만 하면..아주 어떤의미로는 부끄럽네요 ㅋㅋㅋㅋ
특이한 혹은 하드한 플레이 쓰리썸을 경험하고 싶다면
피어나팀...정말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