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번도 안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가본 사람은 없을 것 같은 베스트 안마
저또한 처음이였지만 이번 한번으로 끝이 날것 같진 않습니다
클럽이라고 너무 멀리 가지 않았습니다
클럽이 물론 자극적이고 원초적이고 매력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기존 시스템과는 무언지 모르게 부족한 듯한 것들이 있었는데....
예를들면....홀딱 벗은 나체의 여자와 약간은 보일랑 말랑 가려서
그안을 상상하게 만드는 여자와의 차이라고 표현할까요
클럽이라기 보다는 고급스러운 빠같은 느낌
예전에 안마에 클럽이 도입되기전에 강남에 은밀하게 맴버쉽으로만
손님을 받던 관전 클럽을 가본적이 있었습니다
빠에서 은근 야릇하게 즐기고 VIP라운지 에서는 스와핑을 즐기고
하지만 정해진것은 없어서 섹스노출을 좋아하는 사람은
빠 한가운데서 보란듯이 섹스를 즐기는 곳이였지요
적날하게 관전을 즐길 수도 있으나 가려진 커튼 사이에서
은밀하게 즐기면서 보이는 실루엣 만으로....소리만으로
무슨일을 벌이고 있는지 상상을 할 수 있는....그래서 더 꼴리고
행위를 하고 잇는 동안에도 전혀 부끄럽기 보다는
누군가 나를 훔쳐보고 나의 행위레 귀를 기울린다는 것 자체가 흥분이 되었던 곳
물론 그곳 손님들의 퀄리티도 전문직이나 고위직인 커플들이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베스트는 영락없이 그런 곳이였습니다
아마 베스트의 시스템을 구상하신 분도 그곳에 가보신적이 있는건 아닐지....
언니들이 난잡하고 싸구려티나게 노는 곳이 아닌
육체적으로도 물론 충분히 흥분되지만 머릿속의 상상이 더해져
더욱 흥분의 세포가 살아나게 되는 그런곳이엿습니다
그런 곳에서 만난 그린이는 166의 대한민국 표준키
한손 가득 차 말랑한 B컵 가슴에 명품 몸매의 소유자였고
나의 주먹만한 얼굴 사이즈에 세련됨과 고급미가 덕지덕지 붙어있었습니다
눈치코치 100단쯤 되어보이는 고단수 스타일이라
말하지 않아도 내가 무얼 원하고 무얼 좋아하는지 캐치가 가능해 보였습니다
가볍게 던지는 말들 사이에서 상대를 캐치해 그가 원하는바를
이루게 해주는 것같은 스킬은 보통이 넘었습니다
클럽과 방이라는 공간을 넘나들면서 단 일분 일초도 딴생각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혼을 빼놓는데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베스트는 현제 클럽을 하는 곳들중에 단언코 최고인것 같고
그런 베스트 안에서 또 단언코 원탑언니는 그린일꺼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