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엣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소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엄청난 예압이 심했던 킹덤 역시 인기가좋으니 통화는 빠르게되는데
예약이 쉽지않네요 그래도 기다리고 기다렸다가 보기로합니다
바로 소연이로 ~ 그렇게 불타는 토요일을 늦은 밤이 되서 입실하게되었고
어차피 놀아도 우리 스타일대로는 절때 여자꼬시기 힘들걸 알고
북광장먹자에서 그 많은 손길을 파헤치고 노래룸보단 깔금하게 싸자하고
도착한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을 소연이 첫인상에서 확신이듭니다
우와 전혀 ~ 태국인처럼 보이지않고 한국 사람처럼 생겼어요 ~
예쁜얼굴이며 사진보다는 실물이 훨씬 좋은 소연이
물론 사진도 만족해서 갔는데 실물이 저는 훨씬 좋아서 덩달아 기분까지좋았습니다
거기다가 샤워하려 함께 벗어보는데 보여지는 숨겨진 살결은
까무잡잡하지않고 하얀살이 인상적입니다
샤워하면서 bj도 해주고 침대로 가서는 삼각 비제이 똥까시까지 거침없이
생긴건 절때 안해주게 생겨서 해주니까 더 달아 오르고 뭔가 특별하게 대우받는
기분인거같아 좋았습니다
쭉 애무 받고 69자세잡아보는데 혀로 천천히 돌려주고 맛보면서
저역시도 자극적으로 bj가 느껴지는데 그렇게 서로 최선을다해
정말 의무적이지않고 애인과 즐기는듯 집중하며 즐겼습니다
애무서비스가 끝이나고 바로 cd끼우고 정상위로 넣고빼고
후배위로 넣고빼고 올려태워서 뛰고 좌우로 흔들어주는 테크닉에
두다리 들고 흔들다 가위치기로 그리고 옆꺽어 니은자 뒷치기로
다시 정상위로와 키스를 하며 깡다구있게 강하게 파팍 흔들어주며
사정하고 대자로 뻗어누워 숨을 몰아쉬며힘들어하는데
와 센스 죽입니다 물한잔 가져다주네요
물을 벌컥벌컥 원샷하니 그렇게 차던 숨도 점점 평정심이 유지되어가고
시간보니 여유있어 샤워한번 더하고 꼭 다시오겠다는 약속과함께퇴실했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돈쓰는거보다 그냥 훅 하고 달리는게 최고에요
노래룸갔던 몇몇 무리들의 친구들은 출혈이컸나봐요
사람의 여유랄까요 새벽 4시에 다시모였는데 퀭해진 노래주점갔다온
몇몇 친구들의 눈을 보니 뭔가 내가 이겼다는 승자의 여유로움을 가지고
이날 모임의 술자리를 끝으로 즐거운 하루로 마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