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중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자친구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가영+2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 후기들구 찾아왔습니다.
오랜만에 글 끄적이네요 ㅎㅎ~
지명이 딱히 없어서 저는 늘 실장님 추천을 받아서 예약을 잡는데요. 오늘도 역시나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봅니다. 뚜르릉 ~ 간단한 인사와 확인 후 , 오랜만에 나온 가영씨를 추천해주더라구요.
출근부 확인 프로필은 나이23 키 169 몸무게 52 가슴 자연산 C컵 이라고 적혀있네요.
솔직히 사실이냐고 물어봤더니 98프로 사실이라고 하시네요 ㅋㅋ 2프로는 뭐에요? 물어봤더니,사진을 너무 못찍어줘서
2프로 다른거라고 하시더라구요 . 결국은 사진보다 훨씬 낫다는 말이더라구요.
늘 추천으로 성공을 하기때문에 역시 믿어 의심치 않고 실장님 추천으로 가영씨를 만나러 갑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 안녕하세요 중엄하게 인사를했더니 천상 여자 목소리로 오빠 안녕~ 하면서 반겨주더라구요.
늘 그렇듯 처음 인사 후 바로 스캔작업들 하시잖아요 저역시 인사 후 바로 스캔을 했더니, 실장님 감사합니다를 마음속으로
외쳤지요. 몸매가 SNS에서 보던 그런 몸매더라구요. 실제로 존재하는 구나 이런 몸매의 여인이 라는 생각으로 입장합니다.
소파에 앉아 가슴으로 자꾸 눈이가더라구요, 검은색 셔츠를 입고있엇는데 단추는 뭐 거의 다풀려 있었구요.
가슴과 다리라인 밖에 보이지 않아요 물론 얼굴도 기준이상이였어요 ㅎㅎ 근데 몸매가 너무 뛰어나다보니까
몸매로만 눈이 70프로는 간거같아요 ㅋㅋ 목소리도 제가 좋아하는 천상 여자목소리구요~
나긋나긋하게 제말을 잘받아쳐주다가, 15분정도 흐르고 제가먼저 슬슬 씻을까~? 이랫더니, 좋아좋아 하면서 같이 옷을벗더라구요.
여기서 한번더 감동을먹었지요. 벗고나니 훤희 보이는 몸매라인 크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손도 여자여자하게 이쁘게 생겨서 , 그손으로 샤워서비스를 해주니 똘똘이가 가만히 있을수가 없더라구요.
좀만 진정을시키고 힘겹게 샤워서비스를 마치고 나와, 침대로 바로 돌진했어요.
저 몸매를 계속 세워두고 감상하고싶지만, 똘똘이가 그러지말라고 하네요.
저도 큰키는아니지만 왠지 저랑비슷해보이는 키에 저몸매의 여인이랑 즐달할 생각을하니, 참을수가 없었어요.
너무 흥분되어 애무는 조금밖에 하지않고 바로 본게임으로 들어가버렸어요.
가느러지게 신음소리를 내며 , 오빠 좀만 살살해달라는 저말이 왜케 흥분되던지
템포를 조절하며 , 정자세로 전투 후 후배위로 바꿉니다.
후배위 장난없네요 힙 운동을따로 한건지 조여주는 감이며 떡감이 살아있었어요.
슬슬 신호가 오고 여기서 좀더 참으면 안되겠다 싶어 그냥 그대로 싸버렸네요 ㅋㅋ
그상태로 백허그후 큰 가슴을 움켜주고 숨을 몰아쉬니 같이 그대로 누어버리네요 ~
1.2분 정도 그대로 있다가, 히힛 하며 귀엽게 웃으면서 물한잔 가져다 주네요.
고맙다며 물한잔마시고 침대에 누어서 담배한대 피고 , 샤워를 하고 지금까지 본 몸매중에
너가 탑5위안에 든다며 칭찬을하고 고맙다며 다음에 또 찾아 달라고 빠이빠이 손인사하며 나왔습니다.
와꾸+ 몸매 + 마인드 3박자 골고루 다갖추었어요.
100점만점에 150점드려요 몸매 가산점 +50점 더드립니다. ㅋㅋ
+2의 몸매라고 밑겨지지 않을만큼의 환상적인 몸매 몸매만보면+5줘도 아깝지않은 가성비 !
신의 내린 몸매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