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0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서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의 파트너로 서진언니 당첨.
샤워하고 바로 접견하러 갑니다.
아담한 키인데 귀여움 보다는 섹시함이 강하네요.
눈웃음도 섹기 있고 이쁜 스타일입니다.
성격도 살가운거 같아서 바로 편해지네요. ㅎㅎ
아무래도 떡건마는 시간이 짧죠...
CT스파는 다른 곳 보다는 긴 30분이라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하지만, 역시 짧다면 짧은 시간인지라,
언니와 적당한 대화를 나눈 후 바로 애무부터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혀와 입술로 제 몸 꼭지부터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네요.
이후에 한참의 BJ를 받은 후~ 고무장갑 착용!!
후에, 언니가 여상으로 흔들어 줍니다. ㅎㅎㅎㅎ
그냥 흔드는게 아니라 엄청나게 흔들어줍니다. ㅎㅎㅎ
윽!!! 위험합니다!!
머리에 빨간 불이 들어옵니다... 너 벌써 쌀꺼냐고....
언니를 조금씩 진정 시키며, 제가 주도권을 잡아 옵니다ㅎㅎㅎ
진한 키스를 시작으로~~
여상, 정상위, 후배위 등 기본 체위를 약간씩 응용하여 펌핑펌핑!!
예비 콜이 울릴 만큼 꽤나 긴 시간이었는데~
싫은 내색, 힘든 내색 하나 없이 최선을 다해줍니다.
방음이 걱정될 정도의 엄청난 신음소리는 보너스~ ㅎㅎㅎ
아마 제 옆 방, 옆옆 방에 계셨다면 들렸을 거 같아요...ㅋㅋㅋ
역시~ 삽입 중에는 언니의 신음 소리만큼 흥분되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밥상위의 김치 처럼 빠지면 섭섭한!! 있으면 2배로 맛있어지는!! ㅎㅎㅎ
그렇게 후배위로 서진언니 안에 시원하게 발사~
거사를 치르고 난 뒤의 서진 언니는 더 이뻐보이네요 ㅎㅎㅎ
한줄평가///
서진언니는 아담하고 섹시하게 이쁜 그리고 서비스와 연애도 좋아요.
게속해서 마사지를 받기 위해 7번 관리사님을 만났습니다.
마사지 경력이 15년 정도 됐다고 하시더라구요.
강한 마사지보다는 부드럽게 풀어주는 스타일입니다.
특히 저는 목과 허리가 많이 안좋았는데 개운하네요.
강한걸 좋아했는데 꼭 그런게 아니고 스킬이 더 중요하네요. ㅎㅎ
한참의 마사지가 끝난 후, 마지막은 전립선 마사지와 핸플로
젠틀샷을 해 주시네요 ㅎㅎ
마사지때도 느꼈지만, 부드러운 손놀림이 와~ㅎㅎㅎㅎㅎㅎ
그렇게 기분 좋은 투샷째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한줄평가///
확실한건 이런 떡스파는 없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