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캐슬 / 010-4896-3841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가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 시간도 남아서 은근슬쩍 검색을 시작했지요
재미있는 프로필이 있는 프로필에 눈이 가서 바로 전화를 했는데
실장님이 참으로 디테일하게 제 스타일을 물어보더군요
그리고 마음에 안들면 체인지까지 해준다는 이야기에 저도 믿음을 가지고
백마를 타고 선릉으로 이동했지요
실장님과 만나서 페이를 지불하고 방으로 올라랐는데
음...늘씬하고 쭉 잘뻗은 서양여자가 저를 맞이해줍니다
브라&팬티 착용만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급 꼴릿함에 발이 멈추고 소파에 앉게 되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가비라고 이야기 해주었고, 저의 시선은 브라와 팬티만 입고 있는
그녀의 몸으로 계속 쳐다보고 있습니다
잠깐의 대화타임이 이어지고, 샤워를 하러들어갑니다
가비가 샤워하자고 이야기를 하고 저도 옷을 재빨리 벗어던지고 샤워실로 갔지요
샤워볼에 폭폭 샤워젤을 바르고 저를 슬쩍슬적 닦아주더라구요
샤워를 같이 하면서 보는 가비의 바디라인은 음..이래서 서양애들이랑 해볼려고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의 슴가와 엉덩이 라인이었습니다
침대로 가니 저를 눕히고 제 위에서 bj타임을 갔습니다
후르릅...후르릅....음...음...
이런 소리를 내면서 bj를 해주는데
제 동생이 평소보다도 커지는거 같은 느낌이 주는데요..안되겠어서
하자고 lets fuck 이라고 하면서 꽂아줍니다!!!
음음음........신음소리를 내주면 제위에서 아래에서 흔들어주는데
오래 못가고 끝나버리네요...이런젠장...젠장...
더 오래했어야하는데 이런생각이 들지만..아쉽게 이렇게 마무의리
다른 백마들은 서비스가 별로라고 하는데
가비는 서비스도 좋고 몸매도 좋고 아무튼 느낌이 좋은 백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