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라인
② 방문일시: 주말
③ 파트너명: 율
④ 후기내용:
라인은 달림이 생각날때마다 첫번째로 생각이나는 무난 그 이상의 업소지요.
그날도 어김없이 달리려고 생각드니까 라인에 문자를 보냈고
역시 친절함으로 무장한 실장님은 싫은 내색없이 칼답장으로 맞이해주시네요.
그렇게 예약에 성공한 후 집에서 폰을 만지작하다가 준비를 하고 시간에 맞춰 도착
도착 후에 긴장되는 마음을 추스리고 실장님께 연락을 드리니 보고싶었던 율이 있는 방을 안내해주십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노크를 하니 환하게 열리는 문과 동시에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율이~
자리에 앉아 간단하게 이런저런대화를 하다가 담배하나 물었는데 율이는 담배를 안피내여
그정도 매너는 지켜주자해서 물었던 담배를 다시넣었는데 그부분에서 율이 칭찬을 아끼지않고
좋아하더군여 ㅎㅎㅎㅎ 머 칭찬받으려는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사람인지라 좋아해주니까 덩달아
저도 괜시리 좋았내요 ㅎㅎㅎㅎ
싹싹하니 말도 잘하고 잘웃고 그런 율과의 쇼파타임뒤에 샤워실로 ㄱ ㄱ
치약을 직접 칫솔에 짜주고, 수건이 있는 위치도 친절히 설명해주네요.
굳이 샤워 서비스는 크게 원하는 편이 아니라 재빨리 씻고 율과의 전쟁을 시작하기 위해 침대에 누워봅니다.
침대에 눕자마자 키스로 시작해서 자연스레 시작되는 부드러운 서비스.
하드한 편은 아니지만 부드럽게 마치 여자친구처럼 대해주니 몸이 노곤해지네요.
그렇게 부드럽게 서비스를 끝낸 후 이어지는 저의 시간
율의 입술부터 시작해서 목과 가슴, 그리고 자연스레 배까지 진입하던 찰나 간지럽다며 웃는 율을 보고
본격적으로 장갑을 착용 후 탐해봅니다..
시간이 조금 남아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를 한 뒤 다음을 기약하고 옷을 챙겨입고 나왔습니다.
기대했던 율이었는데 역시나였내요 ㅎㅎ 즐달했습니다~
⑤ 총평점수: 와꾸 마인드 몸매 삼박자 고루갖춘 매니져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