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4.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와....프로필을 보던중 진짜 말도안되는 와꾸에 몸매깡패 신디씨를 보고 예약을 바로 잡앗어요
실장님꼐 간단한 인증절차를 하고 신디씨 방으로 들어갓써요 웃는 얼굴로 반겨주시네요
프로필말고 실물로봣는데 전 프로필보다 더 이뻐보이네요
몸매도 정말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완벽 그자체엿써요
담배하나를 피고 샤워를 하러 들어갓써요 진짜 몸매가 이기적인 몸매 끝판왕
샤워를 하면서 여기저기 앞뒤할꺼없이 꼼꼼히 씻겨주시네요
같이 샤워하는것만으로도 제 꼬맹이는 흥분도가 미칠지경이네요
언능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본격적인 몸의 애무를 받는데 정확히 제 성감대를 알고
예무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알까시 까지 해주시는데 흥분도가 넘어서서 발사될뻔햇어요
후다닥 장비를 장착하고 본격적으로 달려봣써요 제 꼬맹이가 어두움 동굴을 들어갓따
나왓따를 반복햇고 그기서 나오는 그녀의 신음소리 자체가 저를 미쳐버리게 하더라구요
같이 오래잇고 싶어서 천천히 하려고 햇는데 신음소리와 느끼고 잇는 신디씨는 보니
천천히 하지못하고 오바로 후다닥 달려버렷네요 짧은 만남이엿는데 엄청 좋앗고 행복햇습니다
다음엔 좀더 오랫시간을 해서 오래오래 같이 보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