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좋아하는 카이스파
지난주 방문한걸 이제서야 후기를 남깁니다.
매달 여러번 방문했었느데
최근에 잦은 출장으로 방문하지 못했었네요 ㅠㅠ
오랜만에 방문한 카이스파는 여전했습니다.
먼저 제인씨를 만났습니다.
초면인 제인씨는 한눈에 봐도 무척 이뻣습니다.
그리고 가슴이 ㅎㅎ
모양도 이쁘고 부드러운 가슴이 인상깊었네요.
제인씨 가슴을 만지며 발싸 ㅎㅎ
그렇게 제인씨와 인사를 나누고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상당히 젊으신 관리사님이라 놀랐네요 ㅎㅎ
성함을 못여쭤본게 아쉽지만
이곳저곳 마사지를 받은 후 꽃님씨를 만났습니다.
예전에 한번 본적이 잇는 꽃님씨
여전히 개구장이였습니다. ㅋㅋ
서비스받으면서 웃음보가 터지긴 처음 ㅋㅋ
그렇게 재미난 서비스를 받고 웃으며 나왔습니다.
조만간 시간내서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