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분당 사이다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모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찾아오는 발기타임
그날도 역시 술한잔 먹고 길거리를 배회하다가 이쁜 여성들을 발견
말걸다 존나 욕먹고 집으로 갈려고 하니 막차 끊김 ㅜ.ㅜ
사이트를 겁나 뒤지다가 분당에 있는 휴게텔 발견
근처라 바로 연락하고 방문함
전 항상 똑같은 레파토리로 업소에 가요 ㅋㅋㅋㅋㅋ
분당 사이다 전화하니 바로 된다고 함.
매니저 이름은 모모
NF라고 함. 살살해달라고 당부 ㅋㅋ
오키오키 ㅋㅋ
와꾸는 민삘에 중중입니다.
나이는 22살. 레알 영계네요. 키가 149CM
완전 포켓걸이네 ㅋㅋㅋ
작은키에 비율이 좋음. 슴가도 좀 있고.
들어메치기 하기 좋은 비율 ㅋ
물다이서비스 하는데 굉장히 부끄러워함 ㅋ
귀엽네.. 그래도 NF라고 하니 살살 ㅋㅋ
서비스도 완전 죽인다.. 라고 생각은 안들지만 나름 열심히 함.
이제 삽입타임...
사상초유의 쪼임.. 와우. 이건 뭐 뭐라고 말할수가 없네요.
역시 어리고 키가 작으니 개좁보임.
조심하세요... 몇번 해보지도 못하고 사정해 버립니다.
진짜 레알 대박 좁보입니다. ㅋ
오늘 또 접견하고 싶네요~
또가야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