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푸드트럭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스테파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오늘은 또 새로운 경험을 하게되어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이번에 본 언니는 강남 푸드트럭에 스테파니 입니다
이언니는 자그마치 흑마입니다!!
국적은 베네수엘라더군요..그나라에도 흑마가 있나 싶었지만
어쨋든 첫 흑마 후기 스슥 남겨봅니다
비가 추적추적 오던 어젯밤이었습니다
천근만근 무거운 몸을 이끌고 예약할곳을 물색하던중
까무잡잡한 피부의 흑마언니가 눈에 띄더군요
이디오피아 처럼 완전히 흑색이 아닌 비욘세 같은 갈색의 건강미
넘치는 흑색이었습니다.
움짤이 들어있는 사진이 더욱 눈이 가게 만들더더군요
그래서 방문한 푸드트럭의 스테파니매니져
일단 와꾸는 이쁜 흑인입니다. 동양인으로서 종의 이질감을
뛰어넘을 만한 와꾸입니다.
그리고 엄청난 몸매.. 모델 뺨칩니다 얼굴이 작다보니
비율도 매우 좋더군요 그리고 웃는모습이 매력적입니다
일단 처음에 가장놀란건 피부였습니다
물론 어린피부 좋습니다
백인은 약간 거칠거칠한 피부 동양인은 부들부들한 피부
흑인은 탄력있는 쫀득쫀득? 한 피부라는 말이 있는데
만져보니 알거같습니다. 운동이 아닌 선천적인 쫀득쫀득함?
아 이거 말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거기에 어리기 까지 하니까 피부가 매우 좋습니다
탱탱볼을 만지는 듯한 느낌.. 일단 합격..
애무를 받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흑인들은
입술이 매우 두껍습니다.
제 똘똘이를 감쌀때의 느낌과 함께 범상치 않은 혀놀림을 당하니
이거 도저히 참기가 힘들더군요
흑인은 뒷치기 꼭해보십시요
엉덩이의 귀엽고 작은 문신과 함께
그 탄력을 온몸으로 느끼니 정말 짜릿합니다
정상위로 키스하며 사정 하니 제 물건을 소중하게 닦아줍니다
상상햇던 모습 이상의 흑마인 스테파니.. 정말 꼭 보시길 바랍니다.
적극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