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4-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눌러바
④ 지역 : 동탄 능동
⑤ 파트너 이름 : 하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라라씨를 굉장히 보고싶어서 3일에한번꼴로 예약문의를했는데 번번히 예약이안되서
전화를하니까 이번엔 생리휴가라고...오랫동안기다리다 그냥 휴가중에 예약을 잡아버리고 오늘에서야 접견을했어요..
와...이건 뭐 진짜 ㅋㅋ 슬림하고 귀여운 또 아담한처자가 옷을벗으니 썽난 가슴이 철렁~하고 나타나는데
기겁을했네여..자연산이라고 하던데 만져보니 확실히 자연산맞는데..어떻게 그렇게 이쁜가슴을 갖을수있는지..
목이말라 물좀달라고하니 재빠르게 물을한잔줍니다 시원하게 원샷 바로 샤워하로들어갔죠 마인드가 좋단소문을
많이들어서 별걱정은 안했는데 뒤에서 강아지마냥 졸졸따라오면서 제 엉덩이를 툭툭치네요 ㅋㅋ
화장실이 조금 좁은편이라 샤워비제이는 짧게했습니다.바로 본격적인 전투태세를잡았죠
로리삘나는 어린처자인데 갑자기 돌변하더라구여 저는 조금 적극적인 처자를 좋아하는데 정말 제 마음에 쏙~~~
실나이가 21살이래요 그런데 연애는 기가막히게 하더이다
허리돌림이 거의 지존급이던데 말을타면서 자기가슴을 주무르며 오빠~라고 말하던데
이거 참을수 있는사람??????금방끝날까 무서워서 뒷자세로 변경 제가 엉덩이를 찰싹치는 버릇이있는데
뭐 다 받아주네요..ㅋㅋ감사하게도..여러체위 하기도전에 뒷자세에서 등으로 발싸...
힘이빠져 바로 누웠더니 한번더 빨아주는 센스~~~나이수~~~
라라는 정말 재방문의가 상당할듯 저역시도 무조건 재방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