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4월5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스쿨
④ 지역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현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현수
와꾸는 섹하고
피부톤도 섹합니다
홀 복장도 섹하죠
근데 옷을 다 벗기기 전에
언더웨어만 입고 있을때는 화~~~
하고 놀라게 됩니다
프샷에 나온거 보다 더 대단하다 스러운 몸매입니다
가슴만 자연 가슴이 아니지만
팔다리 궁뎅이 허리 등은 모두 운동으로 만든거 같은
군살 제로의 그러나 탄탄한 그러면서 대박 비율이
나오는 몸입니다
키가 170이 아닌데도 몸매는 환상적으로 이쁩니다
언니가 홀딱 벗을때는 침이 꼴까닥 넘어가더군요 ㅋㅋ
물다이에 누우니
언니가 머라고 속삭이는거 같이 하면서 귀를 자극하더군요
그러면서 귀를 후벼파듯이 혀를 집어넣고
귀에서 느껴지는 전기 감각이 너무 강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뒷목을 타고 내려오는데 태국에서
뱀을 몸에 감아봤을때 같은 닭살이 돋으면서 소름이 끼치면서
찌릿하면서 하는 감각이 내 몸을 좌지우지 하면서
온몸에 힘이 들어가면서도 고통스러우면서도
이 느낌을 글로 설명하는건 거의 불가능하지만요
등을 쭈욱 타고 내려가서
궁뎅이를 활짝 벌리고 궁뎅이를 위로 들게 해서
웅까시 편안 자세를 만들어서 미틴 웅까시를 보여주고
거기다 존슨까지 꺽어서..내 존슨이 좀 크거든요
꺽기 비제이의 최고 전문가 같습니다
거의 죽기 직전이 되어버렸네요
물다이 시간은 정말로 고문의 시간이였습니다
참아낸게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힘든 물다이 시간을 버티고 이제는 마른다이의 환상적인 시간입니다
언니가 알아서 69 자세를 잡아주고
잘 빨아보라는듯이 봉지 위치도 잡아주고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언니의 비제이가 너무 강해서. 쌀까봐 보빨을 하다가
쉬고 궁뎅이에 그냥 힘을 떵꺼에 힘을 꽉 주게 됩니다
오늘은 정말 여러번 참았네요
현수는 나를 바라보면서 꽂아주지 않고
등을 돌리고 꽂아주네요
그러고 나선 댄서들이 앉았다 일어났다 하듯이 방아를 찍어주는데
햐 이것이 신기하게 귀두를 자극하는 그 맛이
제 손이 저절로 언니의 골반을 잡고
더쎄게 하게 되네요
언니가 그걸 유도한건지
그렇게 하다 보니
참을수 없을만큼 갑작스럽게 강하게 싸고 싶은 느낌이 올라와서
언니 몸을 밑으로 잡아댕기면서 발사를 해버렸네요
현수 언니는 남자의 몸과 마음을 정말 잘 아는 언니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