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2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에일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빵빵한 엉덩이에 D컵 글래머 에일리
이쁜 얼굴에 육감적인 몸매는 보는 순간 꼴릴정도였습니다
에일리는 가슴도 좋지만 엉덩이가 정말 끝내줬습니다
분위기 끝내주는 베스트 클럽에서 사람들과 관전을 하면서
함께 즐기면서 에일리의 멋드러진 여성상위로 발사를 했습니다
베스트 클럽은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는 걸 후기에서 보고 갔는데
가서 보니 왜 그런 느낌이 들었는지 알것 같았습니다
우선 시설적으로도 다른 클럽이랑은 다르게 클럽이라기보다는
고급빠같은 느낌이 강했습니다. 즐기는 사람들도 난잡하지 않고
무언가 2% 다른 그런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방으로 자리를 옮겨서는 샤워를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에일리 대화술도 보통이 아닙니다~ 얼마나 채치있는지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투샷인지라 슬슬 투샷을 위해 애무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방문이 열렸습니다
아씨....순간 바짝 졸았네요 ㅋㅋ 근데 섹시하게 생긴 언니가 불쑥 들어와서는
같이 놀자고 하면서 침대로 와서 몸을 더듬는데 분위기 묘해지더라구요
놀러온 언니가 가슴을 만지막 거리면서 애무를 하기 시작했고
에일리는 존슨을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방의 거울로 보이는 두 언니들의 자태~ 정말이지 꿈인지 생시인지~
그렇게 두 언니에게 서비스를 받다가 발사를 재촉하는 살벌한 에일리의 엉덩이를 보면서
뒷치기를 하며 정신줄을 놓을 만큼 미치도록 흥분해서 발사를 했습니다
놀러온 언니와 에일이가 키스를 해주면서 수고했다는듯이 토닥여주고
놀러온 언니는 재밌게 놀았다는 인사를 남기고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에일리와 샤워를 하고 남은 시간동안 다시 웃음 꽃을 피우며 수다를 떨다가
사진 한장 부탁 했더니....처음엔 좀 빼는듯 하더니 허락하고 나서는
포즈까지 취해주는데 완전 땡큐였습니다
분위기 살벌하게 고급졌던 베스트와 마인드 최상이였던 에일리~
완전히 뼈속까지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