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키가 163이라는데 167 정도는 되어 보인다.
그만큼 비율이 좋다는 얘기.
얼굴이 조그마해서 더 그렇게 보인다.
얼굴은 씨스타 다솜 씽크가 살짝 보이는듯.
다솜이 살짝 새침한 얼굴이라면 서우는 웃는 상이라는게
차이점이라면 차이점이랄까.
생긴 것 자체는 언뜻보면 민삘도 조금 나는 것 같은데 표정이 색스럽다.
몸은 슬림하면서도 볼륨감이 있는 몸매.
원래 이렇게 타고 난건지 아니면 운동을 열심히 해서 만든 건지는 모르겠는데
엉덩이가 그냥 한입 베어물고 싶을 정도로 탐스럽다.
가슴도 예쁘장한게 물고 빨고 만지기에 딱 좋은 형태와 사이즈.
아무리 하드웨어가 훌륭해도 마인드가 썩었으면 모든 것이 물거품.
이 언니 생긴 건 와꾸과지만 성격이 싹싹하고 다정다감하다.
간보거나 싫은 기색하거나 이런 거 없다.
남자가 원하는 건 다 해주는 아주 스트레이트한 성격.
그래서 서비스도 잘한다.
물다이 마른다이 전신 애무 똥까시 뭐든지 다 잘한다.
핥아줄곳 확실하게 핥아주고 빨아 줄곳은 두눈이 확 떠질정도로 빨아준다.
그리고 연애감은 또 어떻고.
서비스도 잘하고 연애도 잘하고 못하는게 없는 언니다.
캐슬 야간 최고의 필견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