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4/5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스쿨
④ 지역 :구의
⑤ 파트너 이름 :아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쿨의 아진이를 보고 나면
정말 놀라게 됩니다
강북 강남 지방 서울을 가릴것 없이
진정한 에이스는 어디에나 다 있는거고
에이스는 풍모가 확실히 다르다는겁니다
프샷을 보면 섹하기도 하면서 자연스러운 몸매입니다
화려한거 같진 않지만
눈앞에서 언니의 나신을 보면 섹 욕이 확 올라오고
모공하나 없는 매끄러운 피부가
남자의 욕구를 정말로 자극을 해버립니다
마인드 태도를 봐도
매우 에이스 다운 고급스럽고 진정으로 접대해주는 분위기
거기에 서서히 보이는 언니의 육감적인 허리
육감적인 궁뎅이 그리고 더 육감적인 봉지
언니 육체의 장점이 하나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쎅을 위해서 딱 100% 최적화된 몸이라는게
다시 한번 느껴지면서
보면 볼수록 언니 몸이 예사 몸이 아니라는걸
알게 되버립니다
아진이와의 연애를 본격적으로 이야기 해보면
정말로 따뜻한 봉지입니다
언니의 몸도
매우 따뜻합니다
물량도 매우 좋습니다
포근하기도 하고 쏵 감싸앉는 느낌이
존슨부터 온몸으로 전해집니다
이건 존슨에서 느껴지는거고
언니의 눈빛과 손동작 발동작은 또 오집니다
눈빛은 갈구하면서도 만족하는거 같기도 하고
더 해달라는거 같기도 하고
이상하게 섹합니다
착한 민간인 눈간은데 매우 색녀 같기도 합니다
손은 부지런히 그리고 불규칙적으로
내 몸의 이곳 저곳을 만지고 있습니다
두다리는 내 몸을 결박했다가 풀었다가
막 비볐다가 등등
이런 반응은 처음 보는거 같았습니다
이러니 다른 자세는 생각도 안나고
정자세로만 이렇게 박았다가 저렇게 박았다가 하게 되어버렸습니다
내 몸을 일으켜 세워서 언니의 허리를 약간 들게 해서
언니의 몸과 내몸이 영어 대문자 L 자 처럼 되서
이게 무슨 체위라고 하더라???
그런 체위로 언니의 반응을 매우 유심히 보면서
끝을 내버렸습니다
둘다 한참을 같이 누워있었습니다
내 팔베게에 언니가 베게를 비고 옆으로
파고들더군요
마치 애인같았습니다